오늘 자유형 결승전을 보면서 사실 박태환보다 박태환 옆의 미국선수에게 더 눈이갔다. ☞☜
바로 이분! 마이클 펠프스님이시다. 나이는 85년생, 24살이며 미시간대에 다니고 있다.
대단한 실력으로 앞길이 창창한데다, 193cm에 88kg로 외모에 몸매까지 완벽함을 자랑하신다 꺆꺆 :D
저 아찔한 삼각라인에 살짝살짝 보이는 오륜기 문신이 나를 미치게해.
유독 다른 선수들보다 수영복을 내려입는걸로 유명해서 기자가 왜 그러냐고 묻자,
-9;취향이죠-9; 라고 대답했단다. 그 취향 참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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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에 주로 듣는 음악은 eminem의 -9;Till I collapse. 가사는 대충 내뼈가 부숴질때까지 랩을 할꺼다
뭐 이런내용인듯. 배경음악으로 바로 구입. ㄲㄲㄲ 올림픽을 앞두고 노래를 듣는 여유로움에 또 한번 반해뜸.
아테네 올림픽때 금메달 들고 좋아하는 모습. 순수한 미소 :D
<아래 스샷은 EBS다큐 캡쳐한거! 관심있는 사람은 여기서 보세요.ㅋㅋ>
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totalboard&uid=1996729775
일곱살때 부터 지금까지 수영밖에 모르고 또 수영밖에 할 줄 모른다는 마이클 펠프스.
수영으로 세계 1위의 자리를 몇년 째나 지키고 있는데도 너무나 순수하고 열정적인 모습에 배울점이 많았다.
펠프스를 10년넘게 가르치고 있는 코치도 -9;이렇게 착한 수영선수는 없을것-9; 이라며 그의 성품을 칭찬했고
5년동안 단 하루도 수영을 하지 않은 적이 없다는 말에 역시 최고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다.
이번 올림픽에서 8개 금메달이 목표라는 펠프스! 꼭 이루길 바래요 화이팅 히히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