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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니시 진

염은지 |2008.08.13 00:18
조회 1,263 |추천 5


http://blog.naver.com/honim1954참고

 

아카니시 진

모범적이고 밝은노래를 찬양하던 쟈니스에서 '불량'을 모토로한 그룹

캇툰,

그 모토에 딱들어맞는 주니어라고 생각한다.

뒷일은 생각하지않고 일단 지금 뜨겁게생각하는것은 해야하고

누구보다 뜨겁게 타오르고 누구보다 빨리식는 이 성격때문에

뭐 각종의 에피소드를 만든다.

내껀 내꺼 니껏도 내꺼

이런성격을 가지고있고 꼭 누구랑 뭘하던 자기가 이겨야만하고

만약 지더라고 내가 일부러 져준거여야 한다.

무슨 말을해도 돌려말하지못하고 직설적이며

내가 화내다가도 내가 기분좋으면 웃어야하고

모든사람의 관심은 나에게와야하는 남자

나쁘게말하면 단순무식한남자이기도하고

좋게말하면 순수한 남자라고 하겠다.

그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 단점이자 장점이라서

예를 들자면 쟈니스에 입소 스토리

자기가 TV에 나오는 니시키도료를 보고 신청했다가

떨어졌다. 그래서 번호표를 반납할려고했는데 어디에 반납해야되는지몰라서

어떤 아저씨를 붙잡고 물어봤댄다

"이거 어디에 반납해야되요!?"

그러자 그아저씨는 이렇게 말했다

"YOU 는 여기 남아."

그렇다 바로 그 아저씨가 쟈니스의 사장이였던것.

그래서 참 운좋게도 이렇게 살아남았는데

입소전에 춤같은걸 배워본적이 없는 아카니시진은

누구에게 지는게 싫어서 죽기살기로 이 악물고 춤을 열심히 연습했다고한다.

그래서 어느샌가 '주니어중에서 아카니시진이 춤을 제일 잘춘대'

라는 소문이 돌게까지 만든 이남자.

춤이 기본적으로 화려함을 중심으로 췄으니까 아무래도,

그러나 아까 말했듯이 쉽게 불타고 쉽게 식어버리는 성격탓에

'아 나는 춤을 잘춘다고들 하니까 안춰도되'라는 인식이 박혀버려서

그이후로 춤을 설렁설렁 칭찬을 받자 우쭐해져서

연습도 접었다고했다ㅋㅋㅋㅋㅋㅋㅋ이놈아..

그러니까 이런결과가 나타나게된거다

춤을 화려하고 멋있게 추는대신 잘추지는 못하는것

뭐지 이런조합은..ㅋㅋㅋㅋㅋ

안무를 춘다고하면은 안무습듭력은 캇툰에서 최고라고들하며

다들 칭찬을 한다.

그 러 나 그놈의 바카니시, 안무를 쉽게외우고 쉽게 잊어버린다.

그러나 이 아카니시진이 데뷔했던상태에서

잘못추더라도 화려하게추면 매력이지만

화려하게못추더라도 뒤에서 백을 서야하는데

'정확히'춰야하는 이 조건에서 벗어난것치다.

그래서 킨키키즈의 코이치 한테 엄청 혼나서 맨날 울고 그랬었다.

 

지금도 이버릇은 못버려서 캇툰 무대를 보더라도

제일 화려하고 (또 쟈니의 푸쉬를 받고있으니 센터)

쪽에있으니 눈에 띄게된다.

누구보다 화려하지만 안무틀린주제에 당당하다 꼭ㅋㅋㅋㅋㅋ

그리곤 말한다 '난 그래도 가사는 안틀려'

그렇다 애는 당당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습안한다고 캇툰멤버들한테 포고를한다.

그에반해 엄청난 노력파인 카메는 항상연습하고 방송모니터를 열심히한다.

근데 그러면서도 카메에 뒤떨어질까?

그건 아니다. 그래놓고 화려한 이목이란이목은 다끌고다니고

캇툰 멤버들조차 이렇게말한다

'가창력과 비쥬얼은 우리 모두들 아카니시에게 의지하고 있어'

 

그리고 노래에선 목소리자체가 꽤 고음을 담당하는편이다.

적당히 춤만출것같은 캇툰이 가창력편에서 딸리지않는게 아카니시라고한다.

은근 립싱크 할것같아도 쟈니스중에서 립싱크를 안하는편에 속한다고한다.

그냥 음을 까는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솔로곡을 데뷔전 쥬니어시절에 5개정도 발표를했는데

기타코드표를 5개밖에 모르는편치고는 꽤 수준높은 곡들을 만들어냈다.

니노가 그렇게싫어하는 '겉멋'을 아카니시는 그렇게도 좋아하는성격이

만든걸지도....

또한 데뷔한지 2년이 막 넘어가는 아카니시에게있어선

데뷔당시의 코이치보다 가창력이 있다고 평가되고있다.(일본에서)

2008년쟈니스 카운트다운 콘서트에서

본인노래인 '외톨이칫솔'을 부르면서 아무리 탁음이래도

나가세가 먼저부르고 아카니시진이 불렀는데

팬심없이 그냥 판단하자면 솔직히 아카니시의 목소리가

좀 더 깔끔하고 잘불렀다.

 

늘 겸손함이 최고였던 쟈니스에있어선 색다른 캐릭터였을것이다.

스태프들한테 '나 이쁘게생겼지'라며 자랑하고다니던 사람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또 일본인의 개인적인성격

니껀니꺼 내껀내꺼 라는 것과다르게 아카니시진은

니껏도내꺼 내껏도 내꺼

이런성격탓에 콘서트때에 남의것도 함부로쓰고 쓰레기도 막버린다고한다.

멤버들도 놀랐겠지만 그 마음착한 뉴스멤버들이 놀랐다고들했다.

그리고 대선배인 타키의집에 놀러가서 맘대로 옷입고놀고

맘대로찾아와서 집에서 뒹굴거리고...ㅋㅋㅋㅋㅋ

자기 자신은 하고싶은걸 하는편이라

본인은 싫어하는사람이 없을지라도 남들은 아카니시를 싫어할거다.

그리고 이것때문에 쟈니스에서 가장많은 트러블을일으키고

가장많은 싸움을 하고다녔다

(그리고 원래 캇툰멤버자체가 쟈니스에서 문제를 일으키던애들을

모아놓았다고 걱정들을 했었다.)

그리고 이 제멋대로인성격이 2006년 한건했다.

쟈니스에서 색다르게 반항아 이미지

(v6의 모리타 고가 시초라고는 하지만 그건 모리타만의 성격이였지만 단체로 모토를 불량으로 삼아 데뷔시킨게 처음이였기에)

캇툰이 2006년 3월 데뷔를했다 'REAL FACE'라는 곡으로 데뷔를했는데

여느 데뷔곡보다도 파격적이였다(쟈니스에서 보자면)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그 불황속에서 100만장의 쾌거를 이루고

후속곡인 'SIGNAL'은 50만장이상이나 팔리고

우리나라의 기사를보면 캇툰을 '괴물신인'이라고 다루는등 사회적으로

꽤 이슈거리가됬었다. 미래가 유망한 가수를 뽑는데에있어서

쟈니즈 아이돌인 캇툰이 1위로 뽑히는등 빛을 발해주고

5~6년간 주니어생활하고 오랫동안 데뷔하지못하고

얻은 값으로 톡톡히 치루고있던중이였을터,

근데 그 빛나는 시기를 6개월도 채 누리기전에

(물론 사회에 파장을 끼칠만큼의 인기가아니라

아이돌로써의 인기)

그남자는 갑작스런 휴업을 선언한다.

'무기한 활동중지'

쟈니즈에게있어선 앨범이 지속적으로나오니까 몇개월쉬고 이런건없었는데

이례적인 일이였다. 당시 팬들, 쟈니스를 알고있던 사람들은 크게놀랐고

돌연 LA유학을 떠난다니 사람들은 어이없어했다.

문제란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던녀석이(물론 그게 웬지 매력으로 작용했지만)

지금 인기 최고에 서있는녀석이 무기한활동중지라니,

이 내용에 자주 제2의 기무라타쿠야라고 불리던 장본인

기무라가 입을 열었다

'그는 더 이상 소년이 아니다 그의 눈빛을 보면 어른이 된걸 느낄수있다.

걱정하지말자' 라는 뭐 대충 이런내용이였다.

이때 연예계의 거물 와다아키코는 왜 인기 최정상에서있는 지금에

유학을 가야만하는지 의문을 품었고 쓴소리를했다.

그리고 그 쓴소리 끝에는 '아카니시에게 전화를 해보면 알수있겠지'

라는 말을 덧붙였다.

본인이야 내가하고싶은거 젊을때 배우겠다는게 그게어때서 이거였겠지만

캇툰이 솔직히말하자면 아라시처럼 골고루의 인기를 얻지못하고

카메나시카즈야 아카니시진 이둘의 투탑인기로 끌고갔다.

심지어는 아카니시와 카메말고는 다른멤버들은 알지도못하는경우가 있었고

인기가 둘에게 너무 쏠려있던상태라서 지금 데뷔한지 1년도 안된상태에서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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