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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구질구질한 변명일 뿐.

이화선 |2008.08.13 09:39
조회 59 |추천 2


                   "미안 ..내가 잘해줄 자신이 없어서.."

 

"난 많이 부족한사람이니까.. 보내주는거야....."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

 

"그래서.. 행복하게 웃어줘..."

 

 

너가 말하는 건 사랑이 아냐

단지...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내 눈에서 눈물나게 하는..

 

너의 구질구질한 변명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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