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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클리닉/다이어트] 올림픽 열기 속 주전부리 조심합시다!!

365MC |2008.08.13 15:44
조회 84 |추천 2
 

[365mc다이어리] 

 

올림픽 열기 속 주전부리 조심합시다!!

 

 

 

안녕하세요 365mc입니다!^ㅡ^

전국이 지금 올림픽 열기로 뜨겁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확인하고, 세계 여러 나라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을 보고 있노라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TV앞에 있게 되곤 합니다.

 

친구, 가족과 함께 TV 앞에 모여 앉아 응원할 때 또한 빠트릴 수 없는 올림픽의 묘미는 역시 함께 먹는 간식이죠.

열심히 선수들을 응원하다 보면 왠지 입이 심심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출출함을 달랠 목적으로 고칼로리 간식을 먹다 보면 올림픽이 후 불어난 몸무게로 힘든 다이어트의 연속이 될 것입니다.

 

TV 시청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주전부리도 늘어나고, 흥분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시청하다 보면 포만감을 느낄 새도 없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게 되기 때문이지요.

 

주된 야식 거리인 피자, 치킨, 라면 등은 한번 먹으면 최소 400∼700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고 이는 잉여 에너지로 저장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늦은 시간 별 생각없이 먹는 주전부리에 유의하고, 간식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건강과 체형을 생각해 주의를 기울이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건강과 체형을 생각하는 올림픽 야식거리의 예.

1. 튀김이나 과자 등 열량이 높은 간식보다는 옥수수, 과일, 감자 등 최대한 자연식품을 섭취한다.

2. 술은 되도록 마시지 않는 것이 좋지만 기분을 내기 위해 마시고 싶다면 맥주 1~2잔 정도로 제한하고, 안주도 닭 튀김이나 소시지, 삼겹살보다는 오징어나 두부, 신선한 야채 등으로 준비한다.

3. 갈증이 날 때는 음료수나 아이스크림 보다는 시원한 생수나 보리차를 마신다.

 

 

 

 http://365mcDi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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