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영 선수
당신이 진정한 한국인입니다.
당신은 금메달보다 값진 감동을 저희 국민에게 선사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
바벨을 들어올리는 도중..
왼쪽발에 쥐가 나면서..
그 무거운 바벨을 들고 왼쪽발이 삐끗하다면.. 그 얼마나 아플까..
그 아픔을 참아내고, 부상당해도 아랑곳하지않고
2차,3차까지 도전하시는 모습..
끝내 들어올리진 못했지만 실패하는 순간 그 순간에도..
얼마나 아쉽고 분하고 원통할까..
끝내 바벨에서 두 손을 놓지 못하셨다..
TV보는 내내 가슴이 뭉클..
끝까지 두 손에서 바벨을 놓지않던 이배영 선수의 투혼..
소름이 돋았습니다..
당신에게 많은것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