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운아' 추성훈(33,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과 2008 베이징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최민호(27, 한국마사회)의 7년 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한 네티즌(아이디 freewalk)이 네이버 추성훈 팬카페에 올린 사진 속에는 당시 스무살을 갓 넘긴 최민호와 부산시청에서 선수생활을 하던 25세 추성훈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풍운아' 추성훈(33,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과 2008 베이징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최민호(27, 한국마사회)의 7년 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한 네티즌(아이디 freewalk)이 네이버 추성훈 팬카페에 올린 사진 속에는 당시 스무살을 갓 넘긴 최민호와 부산시청에서 선수생활을 하던 25세 추성훈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