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각은 자유라고 하지만..
착각을 했다는건
분명히 상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혼자서
착각하고. 고민하고, 좋아하고는
혼자서
가슴아파하고, 눈물 흘리고, 괴로워 하는거
그런 바보같은 짓을 하고 싶은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테니까요..
싫으면 싫다고 아니면 아니라고
분명히 말해주세요..
그말을 듣는 그 순간은 기분이 나쁘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뒤에라도 알게 된다면
돌아올 상처는
더 감당할 수가 없을테니까요
조금이라도 헷갈리게 하는
말투, 행동, 관심, 미소
이런것들로 하여금
상대방은 상처를 받고
몇날 몇일을 괴로워할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