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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Rho 같은 점, 다른 점.

박병관 |2008.08.15 03:38
조회 89 |추천 0

1. 지지율

Lee : 조중동에 의하면 국민지지율 40%에 육박하는 지지율로 당선된 국민대통령

Rho : 조중동에 의하면 국민지지율 절반(40%)도 못미치는 지지율로 당선된 반쪽대통령

 

2.소통

Lee : 언제나 소통 부족

Rho : 과도한 소통이 문제

 

3.독도

Lee : 독도문제와 대일관계는 별도라고 주장함. 대책없음

Rho:독도문제는 일본의 역사인식에 문제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서 강력히 대응해야한다고 주장

 

4.대일관계

Lee : 실리적 외교(?) 넓은 아량으로 그들과 친하게 지내자고 제안. 더불어 넓은 오지랍으로 지난날의 잘못까지 다 덮어줌.

Rho:일본이 제대로 된 역사인식을 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전제되어야만 한일관계는 발전 될 것.

 

5. 출신

Lee:대기업 경영자. 활동무대 : 사무실

Rho:인권변호사. 활동무대 : 길바닥

 

6. 한나라당

Lee: 완소대통령

Rho:탄핵대상

 

7. 정치

Lee:독선적,  절대로 양보나 타협없음.

Rho : 다소 우유부단. 추진하던 정책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보완. 잘못되었다고 판단했을때는 사과를 통해 국민의 소통을 유도. 양보와 타협도 함.

 

8. 탄핵

Lee:길거리에서 '탄핵'을 외치는 촛불이 켜짐. 그러나 탄핵발의 조차 제대로 되지 않음

Rho:길거리에서 '탄핵반대'를 외치는 촛불이 켜짐. 탄핵은 헌재까지 감.

 

9. 말

Lee : 실언을 즐기는 듯 함. 생각이 없는 듯 내뱉는 말로 나름 실언을 빙자한 촌철살인을 한다고 노력하는 듯. 비아냥거림 때문에 '제발 말도 하지 말라'는 주문도 받음

Rho : 실언도 했음. 그러나 오해가 생기면 대국민담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자 노력. 비아냥거림보다 지나치게 '직설적'인 발언으로 신중치 못하다는 지적도 받음.

 

10. 지지율

Lee : 역대 최하위(10%초반)의 지지율 유지

Rho: 30%대의 지지율은 꾸준히 유지

 

11. 존경

Lee : ....이란 것이 없음.

Rho : Lee효과라고 불리우는 '역효과'로 인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도 지지도 급상승.

 

12. 평가

Lee : 역대 최악이라고들 함.(이유가 너무 많아 일일히 나열 불가)

Rho: 역대 최고라고들 함.(특별한 이유 없음)

 

13.속담

Lee: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Rho:구관이 명관이다.

 

 

짤방개그 : 어느 대통령 후보가 자신이 당선되면 "아파트 값을 껌값으로 만들어버리겠다"고 공약했다. 그리고 그는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아파트 값을 껌값으로 만들겠다던 공약을 지킬 수 없었던 그는 결국 껌 한통 값을 10억원으로 올렸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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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위한 경제정책은 커녕 상위 1~3%의 사람들에게 불리한 '세제개편'에 혈안이 되어 있는 그들은 '서민을 위한 정책'을 하겠다는 약속을 상위 1%를 '서민으로 정하고 99%는 천민으로 규정함으로서 이루려 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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