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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 그에게 박수를 보내요!

라상인 |2008.08.15 22:40
조회 10,058 |추천 120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

 

수영 1,500m에서 아깝게 결승 진출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자유형 400m & 200m에서 정말 기록적인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거머지었지요.

 

1,500m에서 15분 05초 55로 예선 16위에 머물러 결승전에 올라가지 못했네요.

 

경기가 끝난 후, 박태환 선수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지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박태환 선수. 아직 젊잖아요! 그렇죠, 여러분??? ^^

 

 

1,500m 출전시 헤드폰을 깜빡잊고 갖고 오지 못해 작은 이어폰을 끼고 입장했지요.

 

헤드폰의 영향이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정말 최선을 다한 경기였습니다. 박태환 선수.

 

 

대한민국 국민 모두 박태환 선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영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도 따고. 거기에 은메달까지...

 

 

정말이지, 올림픽에 진출한 것만이라도 최고의 선수인데. 거기에 메달 2개도 땄잖아요.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런던 올림픽때는 당신의 세상이 될 거에요.

 

 

 

 

 

수많은 네티즌들이 박태환 홈피에 격려의 글을 남기고 있네요.

 

그런데 눈살을 찌푸리는 악플도 참 많군요!

 

 

악플대신 따뜻한 격려 및 끝가지 최선을 다했다고 글을 써주는 것이

 

박태환 선수에게 힘을 북돋아 줄 수 있잖아요.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 정말이지 끝가지 최선을 다했어요. 수고 많았어요.

 

대한의 건아! 파이팅!

 

 

 

 

광장 PLUS 마린보이 박태환 미니홈피 바로가기 

 

 

추천수120
반대수0
베플이윤진|2008.08.15 22:49
당신 덕분에 대한민국 국민이란게 자랑스러웠습니다
베플이상아|2008.08.16 16:24
악플 단 님들 모두 다 잡아서 1500m 함 돌려봐야 정신차리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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