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책 표지에 써 있는 글을 보고 였습니다.
나는.. 돌이길 수 없는 길 보다는 돌아오지 않는 길을 선택하겠다.
라는 글을 보고... 뭔가 의미심장하지만. 알수 없는 그러나 체게바라의 모든 뜻을 함축적으로 표현한것 같아 이 글이 끌렸습니다.
그리고 구입 해서 읽은 후 정말 잘 읽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소년기에 한번 쯤 일어보면 좋을 듯 싶은 책이었습니다.
책소개
질실에 대한 열망과 인생의 참된 선택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뇌하는 이 새대의 젊은이들을 위한 체 게바라 어록 모음집. 완벽한 인간으로 비춰진 체 게바라의 이면에 있는 내면적 갈등과 인간적 삶의 고뇌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겪는 고민들과 만나는 부분을 진솔한 언어와 고백으로 정리했다. 그동안의 평전이나 자서전과는 다른 각도로 체 게바라가 이야기 하는 진솔한 어록들이 더욱 진실하게 가슴 깊이 와 닿는다.
지은이 소개
체 게바라(Che Guevara) - 1928년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혁명가, 시인, 의사로 활동하다가 콩고 혁명과 볼리비아 혁명의 전에서 투쟁 후 끝내 실패하고 체포되어, 10월 9일 처형되었다.
김형수 -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를 졸업했다. (사)한국태권도 인터넷방송국 전략기획팀장, (주)다니커뮤니케이션에서 기업전문 AE 및 프리젠테이션 전문가, 영국 로이터 통신사 2002 FIFA 한일월드컵 취재본부 기획담당관을 역임했으며, 작사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이별하지 않아야 할 사람과 이별하고 있다면」「나에게로의 초대」「영어회화 무조건 부딪쳐라」「부자가 되려면 뭔가 달라야 한다」등이 있다.
책 표지 글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성공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건 개인적 승리에 불과하다.
나는 라틴아메리카 전역을 여행했고, 거기에서 빈곤과 기아 질병에 죽어가는 무리들을 보았다.
나는 돌이킬 수 없는 길 보다는 돌아오지 않는 길을 선택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