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의 경우에는 목표의 80% 를 달성하면 "아주 좋다" 60 % 정도면 " 좋다 " 20 - 30 % 정도면 그저 ok
한국의 경우에는 목표의 80% 를 달성하면 " 그저그렇다" 60% 정도면 " 반성의 여지가 다분하다" 라고 평가하여 목표의 100%를 달성 하지 않는것을 책망한다..
어찌보면 한국 문화에 완전주의가 스며 들어 지금의 한국 경제를 구축한거 같다 . 그러나 그것과의 반대의 경우도 부정 할수 없다고 본다 . 바로 잘 성취 되는 부분에 눈을 돌리는 긍정의 사고 방식이다.
잘 풀리지 않는 마이너스 면에만 사로 잡혀 걱정만 한다면 적극적인 사고를 갖기가 어렵다. 50%은 실패 했지만 50%는 잘 되어가고 있다 라는 플러스적인 사고 방식은 어떨까?
방송을 잘 보면 동메달 받은 미국인은 싱글벙글 웃음을 머금고 있는데 은메달을 받은 한국선수 그리고 언론은 아쉬워 하고 안타까워 한다 심지어 눈물까지 글썽거린다... 왜 그래야 할까? 금메달과 은메달 .. 모두가 가치가 있는 메달이다. 땀과 노력에 의해서 받은 메달에 어찌 가치가 덜하고 가치가 더 있다 라고 말 할 수있을까 ?
앞으로는 은메달을 받든 동메달을 받든 혹은 입상을 못 하더라도 그들의 정열에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칠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