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가슴에 꽃잎 딴서 입술에 물고
춤을추니 행복을 다가져것처럼 광야에
집을짓고 온세상에 사랑의 힘 싢어네
해가지고 달이뜨면 대륙의 밤은사랑
온듯이 광야에 내 삶을 펼쳐 사랑속에
어둠에그림자가 뒤뜰에 있는줄 몰라네
젊은청춘 삶의 펼치려고 동지을 틀며 행복한
사랑의 입맛 다스럽고 지게에 짐을짓고
제자리 뛴들 솟꼬친 힘 시들어가네
광야는평화롭고 산들바람불고 나를 부르니
온대지위에 손을 내밀며 죄인처럼 약초찾아
가족 아내에게 주라하네
대륙까지 뛰지 못했으나 산천조국
오뚜기되어 아내의 아픔속에 대지를 뒤지고 뛰며
약초의 힘엎고 생을 꽃을피우니 아름다운 가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