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 남성인데요 진짜로 진짜로 궁금하게 있어서요
슬슬 제가 있었던 일을 적을게여
2주전쯤에 나이트에서 한 여자를 만났어요 저한테는 너무 마음에 든 여성이었죠
그래서 작업걸고 그 여자분이 술에 취에 계속 이리저리 부킹을 가는거예요
제가 맘에 든 여자라 다른데 부킹 못가게 계속 제가있던 룸에서 계속 데리고 있으려고했죠
룸 밖에서 여자분이 술이 너무 취해서 비틀비틀 거려 제가 허리를 잡아줫죠 그러던후 여성분이
저한테 키스를 하더군요ㅡㅡ; 뭐 다른분 같으면 뭐 오늘 걸렷다 그러겠지만 저는 너무 맘에 든
여자라서 그런생각 안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서로 연락처 주고 받고 헤어지게됏어요 저는 날새고
출근을하고 일을 하던중 전화가 왔어요 뭐 이런저런 이야기 통화하고 그랫죠
토요일저녁에 만나자고해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술한잔했죠 이야기하면서 나이트에 있었던 일도
이야기도하고 그랬어요 서로 마음이 통한다고 생각했어요 여자가 월요일날 쉰다고 저한테 에버랜드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전 월요일날 출근해야하는데...근데 전 여자를 놓치기 시러 회사를 쉬고 에버랜드를
가려고 마음 먹었고 월요일날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가 솔직하게 물어봤죠 난 너 마음에 드는데
너는 어때??라고 물었더니 여자분이 솔직히 나도 마음에 없으면 내가 뭐하러 여기에 나왔겠냐고
이렇게 말을하더라구요 그럼 여자분도 저한테 마음이 있다는거죠?? 그렇게 주절주절 술집에서 3시간동안
이야기를하고 택시를 태워 보내고 저도 집에오고 통화를 한후에 잠이 들었죠
문제의 날 일요일 아침에도 문자가 먼저고 저도 일어나서 통화도하고 저녁 6시까지는 연락이 오고가고 했습니다
월요일날 에버랜드를 가기로 약속은 해놓은 상태고 6시이후로 전화도 안받고 잘 오던 문자도 안오고
7시부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무슨일있나?? 잠이 들었을까 해서 11시까지 연락안되서 저도 잠을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연락해도 안받더라구요 문자로 약속장소에 11시에 보기로곳으로 나오라구 문자를 남겨놓고
약속장소로 출발했는데 10시58분까지만해도 신호가 가던 전화기가 꺼 있는겁니다 아~~바람맞았구나 햇죠
1시간정도 기다리다가 다시집으로와서 전화를 하니 받지는 않고 신호만 가더군요 그리고 후 또 꺼놓구요
문자로 전화 안받거나 문자 씹으면 앞으로 안보는걸로 안다고 마지막 문자를 남겻습니다 그래도 쌩~~
여기까지 입니다 본론이 너무 길었내요 제가 궁금한거는 왜 여자를 저한테 연락을 안할거 일까요??
저하고 연락 안할거라고해도 최소한 미안하단 문자 하나정도는 보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제가 어리석은짓을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