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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XX 씨, 보십쇼.

류동윤 |2008.08.17 19:08
조회 790 |추천 33

 

 

안XX 씨, 안녕하세요.

전 류동윤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는 이유는  당신의 글들이 내가 봐도 너무 한심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당신이 글제목부터 이 편지의 받는이가 당신이란걸 짐작할 것으로 압니다.

당신은 비판이 무서워 이 글을 안 볼 수도 있고,  또 어떤 놈이 나를 비판하나, 또누가 내몸을 보고 반했나하고 이 글을 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이 반성하는 마음으로 이 편지를 읽기를 바랍니다.

안XX씨, 당신은 왜 그렇게 이기적으로 말을 하죠?

당신은 담배피는 여자가 싫다고 2번이나 글을 올렸더군요. 

당신은 술담배 하는 여자들은 전부 나쁜여자며 생각이 없는 여자라고 했습니다.

또 착한 여자는 술 담배 안한다고 했습니다.

당신의 말로 예를 들어보자면 술, 담배하는 여자들은 살인이나 삥, 도둑질이나 하고 다닌 다는 말이 됩니다. 저는 학생이기 때문에 주위에 술담배하는 여자는 모릅니다만은

이효리 누나도 술은 하는 걸로 압니다. (예로 이효리 누나를 예로 들어 죄송합니다.)

그럼 그 누나가 생각이 없습니까? 그렇다고 나쁩니까?

게다가 당신은 꼭 여자는 몸에 안좋으니깐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남자는 여자보다 나으니깐 괜칞다는 말씀이신지요?

왜 여자만 갈라놓고 비난하시는 지요? 당신이 하는 말마다 그렇습니다.

개고기 먹지 말자고 할 때는 개는 개니깐 먹으면 안되고, 소, 돼지는 소, 돼지니깐 먹어도 된다?

개만 고통을 느낍니까? 소, 돼지, 닭들은 목이 잘려 단숨에 죽으니깐 고통없이 간다고 생각합니까?당신의 주장 중 당신의 착각에 의한 잘 못 된 주장도 있었고 옳다고 해도 그 근거가 너무 편파적이고 이기적입니다. 

안요.. 아니 안XX 씨, 정말 마음에 안드는 것은 도토리로 친구 만들어 놓고는 자기가 몸짱이라 인기많다고 하며 자신의 옳음을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당신은 당신을 비판하는 글이 있으면 친구한테 도토리주고 비추하라고 시킨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이글을 쓰면 꼴아서 친구들 시키겠지요. 당신은 거짓말 쟁이입니다. 당신은 마치 부처의 경지에 도달 한것처럼 말하는데 그렇게 옳으신 분이 지금 택배나 돌고 있는지요....말은 교수님 처럼하면서 속이 텅텅빈말 뿐입니다. 그저 지나가다 맘에 안드는일 있으면 바로 글로 올리시는 분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자뻑좀 그만하세요...꼴사나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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