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s Of Horror - Season 2
저주 (The Damned Thing - Episode 01)
국가 : 미국 ㅣ 드라마
년도 : 2006
상영시간 : 55분
원작 : 엠브로스 비어스 (Ambrose Bierce)
각본 : 리처드 크리스탄 매드슨 (Richard Christian Matheson)
감독 : 토브 후퍼
출연 : 숀 패트릭 프레너리 , 마리사 코블란 , 테드 레이미 外
그것은 궂은 날씨로부터 시작 된다.
바람이 사신처럼 사람의 피부 아래를 파고든다.
이웃과 친구들은 적이 된다.
공포는 폭력을 부른다.
내가 생각 하는 명대사
【부정의 종착역은 자기 파괴야 보안관.】
자연파괴가 낳은 결말?
건들이지 말아야 할것을 건들고 파헤쳐 내린 저주.
할아버지?(영화에선 등장하진 않고 그냥 이야기만
),
아버지,그리고 자신에게까지...
항상 같은 날이 다가 오면
마을 전체가 미쳐 돌아간다.
여기저기 사람들이 서로를 죽이고...
폭력적으로 변해간다.
55분이란 짧은 시간때문인가??
왠지 많이 빠진듯한 느낌이다.
보이지 않는 어떤 존재에 대한 두려움...
그 두려움이 많이 부족하다...
그냥 사람들이 미쳐서 죽고 죽이는 장면만 많이 나올뿐이다.
고어적요소가 있을 뿐이지 그렇게 무섭진 않은...
내가 너무 기대를 많이 하고 본걸까??
그래도 13편 중에 하나 정도는...기대 해도 되겠지??라는 생각을 해본다.
토브 후퍼 (Tobe Hooper)
호러 장르에서의 업적과 작품들로 많은 수상경력이 있는 토브 후퍼는 진정한 호러의 대가이다.
영화감독이 되기 전 토브 후퍼는 텍사스 주 오스틴(Austin)의
토박이로 대학 강사와 다큐멘터리 카메라맨으로 60년대를 보냈다.
그는 학생들과 강사들을 출연시켜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The Texas Chainsaw Massacre,1974)을 만들었다.
이 영화는 호러무비 산업을 변화시켰고, 즉시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도 최고의 호러 무비 영화 리스트에 남아있다.
후퍼는 1950년대 여러 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식인 킬러 에드 게인(Ed Gein)의 생애를 바탕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다.
후퍼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으로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렉스 리드(Rex Reed)는 “내가 본 가장 무시무시한 영화”라고 했다.
레너드 말틴(Leonard Maltin)은
“학살이라는 제목이 말하는 것보다 유혈이 낭자한 작품은 아니어도
이 영화는 비틀린 구조로 인해 더욱 더 불안함을 유발하는 정말 무시무시한 영화이다.
그러나 대단한 블랙 코미디임은 부인할 수 없다.”고 평했다.
이 작품은 현대 예술 박물관의 영구 소장품이 되었고,
1975년 칸느 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적으로 선정되었다.
후퍼는
멜 페러(Mel Ferrer), 윌리엄 핀리(William Finly)와 마릴린 번스(Marilyn Burns)가 주연한
1976년 ‘약육강식’(Eaten Alive)에서 전기톱 살인마를 다시 등장시켰다.
이 영화는 1회 새턴 상(Saturn Award)을 수상했다.
또한 이 영화에는 로버트 잉글런드(Robert Englund)가 첫 데뷔하였다.
후퍼는 스티븐 킹의 1979년 미니 시리즈인
‘살렘스 롯’(Salem's Lot)으로 성공을 이어갔다.
1981년에는 유니버셜 영화사에서
‘참극의 관’(The Fun House)을 감독했다.
그리고 1982년에는 MGM이 제작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귀신 들린 집 충격을 다룬
‘폴터가이스트’(Foltergeist)를 연출했다.
80년대 중반, 후퍼는 여러 편의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트라이스타가 제작한
패트릭 스튜어트 주연(Patrick Stewart)의
‘뱀파이어’(Lifeforce,1985),
‘어메이징 스토리’(Amazing Stories),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화성에서 온 침입자’(Invaders from Mars),
‘나이트메어’(Freddy’s nightmare),
우피 골드버그의 ‘납골당 미스터리’(Tales from Crypt),
데니스 호퍼 주연의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2’(The Texas Chainsaw Massacre2)
등이 이 시기의 작품이다.
90년대에도 그는 영화와 TV에서 작품 활동을 계속했다.
‘저주의 유물’(I’m dangerous Tonight),
‘노웨어 맨’(Nowhere Man), ‘
다크 스카이’(Dark Skies),
제이미 케네디(Jamie Kennedy)와 제이슨 리(Jason Lee) 주연의
‘과학의 타락’(Perversions of Science) ,
쇼타임이 제작한 아만다 플러머(Amanda Plummer) 주연의
‘헌티트 아파트’(The Apartment Complex),
1993년의 ‘나이트메어의 저주’(Night Terrors),
뉴라인이 제작한
‘맹글러’(The Mangler,1995) 등이 주요 작품이다.
21세기에 들어서 후퍼는
‘나이트 비전’ (Night Vision),
‘그림자 왕국’(The shadow Realm),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미니시리즈 상을 안겨준
‘테이큰’(Taken)
시리즈 중 첫 작품으로 더욱 강력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 2004년에 토브는 뉴라인(New Line)영화사에서 제작한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을 성공적으로 리메이크했다.
올해 2005년에 후퍼는
‘티에이치 나이트메어’(TH Nightmare)
라는 저 예산 공포영화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라이온 게이트(Lion’s Gate)가 배급한
안젤라 베티스(Agenla Bettis) 주연의
‘툴박스머더’(Toolbox Murders),
제작 예정인
‘모츄어리’(Mortuary),
사전 제작한
‘좀비스’(Zombies),
직접 제작 연출할 A&E TV의 미니시리즈
‘고스트’(Ghost)
가 있다.
캐치온에서 방영했다는데...
캐치온을 안봐서 
방영당시엔 못봤다
http://www.onmoviestyle.co.kr/Catchon/MastersOfHorror/
그러니 뒷북일수도 있다는...
감독에 관한글은 위에서 펌해온 글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