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クロス Frontier 2기 ED - ノ-ザンクロス
노래 : シェリルノム starring May'n
旅の始まりはもう思い出せない
여행의 시작은 이젠 떠오르지 않아
気づいたらここにいた
문득 이곳에 있었어
季節が破けて
계절을 뭉개고
未発見赤外線 感じる胸が 迷子になる
미발견 적외선을 느끼는 가슴에 미아가 되버려
加速失うのが命懸けの想い
가속 잃어버리는 것이 목숨을 건 추억
戦うように恋したひたすらに夢を追った
싸우는 듯 사랑을 했어 문득 꿈을 쫓고 있었지
その星に降りたかった 君の空飛びたかった
그 별에 가고 싶었어 너의 하늘을 날고 싶었어
誰か空虚の輪郭をそっと撫でてくれないか
누군가 공허의 윤곽을 살포시 만져주지 않겠어?
胸の鼓動に蹴っ飛ばされて 転がり出た愛の言葉
가슴의 고동에 떠밀려 굴러나온 사랑의 말
たけど困ったな 答えがない
하지만 곤란하게도 대답이 없어
宿命に磔られた 北極星が燃えてる
숙명에 책망받은 북극성이 불타올라
君を掻きむしって濁らせた
머리를 긁적이며 너에대해 얼버무렸어
なのに可憐に笑うトコ好きだったよ
그런데 가련히 웃는 모습이 좋았어
君がいないなら 意味なんてなくなるから
네가 없다면 의미따윈 없어지니
人は全部 消えればいい
사람은 전부 없어져야해
愛がなくなれば 心だっていらないから
사랑이 없어진다면 마음도 필요 없으니까
この世界も 消えてしまえ
이 세계도 없어져버려!
ずっと苦しかった 命賭けの出会い
줄곧 괴로웠어 목숨을 건 만남
届くように夢見た 闇雲に手を伸ばした
전해지도록 꿈을 꿨어 무작정 손을 뻗었어
その胸に聞きたかった 君と虹見てたかった
그 가슴에 묻고 싶었어 너와 무지개를 보고 싶었어
誰か夜明けの感傷で
누군가 새벽녁의 감상으로
きゅっと抱いてくれないか
꼬옥 안아주지 않겠어?
夢の希望にはじかれて 飛び散るだけの愛の涙
꿈속의 희망에게 튕겨져나가 흩뿌려질 뿐인 사랑의 눈물
それが利き出しの 痛みでもいい
그것이 내게 통하는 고통이라도 좋아
宿命に呼び戻された 北極星が泣いてる
숙명에게 되불려진 북극성이 울고 있어
どうせ迷路生き抜くなら
어차피 미로속에서 살아가야한다면
君を尽きるまで愛して
널 끝까지 사랑하다
死にたいよ
죽고 싶어
そして始まるのが 命懸けの終わり
그리고 시작되는 것이 목숨을 건 종막
戦うように愛した ぐしゃぐしゃに夢を蹴った
싸우 듯 사랑했던 꿈을 지근지근 밟았어
その星に果てたかった 君の空咲きたかった
그 별에서 죽고 싶었어 너의 하늘을 꽃피우고 싶었어
誰か空虚の輪郭をそっと撫でてくれないか
누군가 공허의 윤곽을 살짝 만져주지 않겠어?
時の波動に掻き消されて 救えなかった愛の言葉
시간의 파동에 덮어씌워져 구할 수 없었던 사랑의 말
だから もう一度 答えがほしい
그러니 다시 한번 대답해줘
宿命に磔られた 北極星が燃えてる
숙명에게 책망받아 북극성이 불타올라
君を掻きむしって濁らせた
머리를 긁적이며 너에대해 얼버무렸어
なのに可憐に笑うトコ好きだったよ
그런데 가련히 웃는 모습이 좋았어
君を掻きむしって濁らせた
머리를 긁적이며 너에대해 얼버무렸어
なのに可憐に笑うトコ好きだったよ
하지만 가련히 웃어주는 널 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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