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혁이의 과장 프로젝트
Round 1.
민국이 눈빛도 만만찮다?
일단 노민국의 등장으로
노민국이 병원사람에게 많이 알려지게 생겼으니
당황하는 준혁.
진통제 보다는 아이스크림하나,
포기하지 않는 도영에게 건네는
현실적이고도 따뜻한 한마디.
째기도 전부터 서로의 수술방법가지고
자존심들 세우는 민국이 준혁이
진주의엄마..
처음에 밝았던 그 모습은 점점사라져가고
도영에게 의지한다
그리고 도영도 그 의지를 뿌리치지않고
진주를 낫게 하기 위해 자신이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쓴다.
딱히 방법은 없지만
포기해서는 절대 안되는 ,
도영이 스타일의 의사인생..
단순히 진주 엄마를 안정시키려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는 표정이었다.
간이 괴사할수있는 상황,
노민국의 첫번째 이식이 끝나고
장준혁의 두번째 이식이 끝난뒤
찾아온 위기.
중요한것은
->누가 잘못한것인지
준혁이 1라운드 패,
당황하는 준혁
간문맥 봉합할때 실수한것임..
실수 아닌 실수를 하게된 준혁,일단 이 수습은 노민국이한다..그리고 수술을 끝내는노민국완전 민국이 승리준혁이 굴욕이었는데..
승리 확신하고 일어서서..
장준혁이 원래 저런 실수를 할 사람이 아닌데...(ㅎㅎ)
그리고 주완이 라인이 축하받는 분위기
잠시!!!!!!!
아직 수술은 끝나지않았습니다.
...
관이 미세하게 탁합니다.....
------>제가보기에는 정상인거 같은데요 ?
이로써 두번째 라운드
누가 맞느냐
아니 장교수가 왜이러지 ? 이렇게 맑은데
췌장액이 새게 되면 혈관, 내장이녹아서 환자가 죽음에 이를수도 있으므로
이 부분은 신중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 라고 홍교수가 설명하더군
"거즈에 피좀 묻혀 줘바 "
췌장액이 샌다면,
거즈에 묻은 피가
순식간에..
사라질 것입니다..
췌장액은
피정도는 간단히 녹여서 사라지게 만듭니다.
(췌장은 .. 이자)
스윽~없어지는 붉은색
......
장준혁이 지기 싫어서 괜히 억지부린게 아니었다.
장준혁의 눈썰미가 이주완과 노민국보다 그리고
그 주변에 있던 그 누구보다 뛰어난것임을
장준혁이 자신의 판단에 자신감을 보여줌으로써
확신시켰다.
마지막 분위기가 중요하군...ㅋ
1:1인데도 준혁이가 이긴것 같은 분위기
이번에는 민국이의 실수를
준혁이 마무리시킨다
그리고 수술은 끝,
선거위원회 위원장 오경환 ㅋ
준혁이 과장되기는 험난하기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