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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금메달리스트 이용대 선수(베드민턴)

김경희 |2008.08.19 09:33
조회 171 |추천 3


<STYLE>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STYLE><STYLE>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STYLE>20살 이용대 금빛 미소가 아름답다.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이후 12년만에 딴 값진 금메달 장하다. 10대가 조국을 빛내다. 아름다운 향기 금빛.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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