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은 뻔히..
결론이 나와 있는데....
알고 있으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걸까요?
특히.........................사랑을...............
자기 자신은 아닐꺼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주위의 말들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결론은 주위 사람들의 말이 정답인데..
왜 그리 주위사람들의 말이 거슬리고 싫은지....ㅡㅡ^
저에게도 이번의 사랑이..
결론적으로 안될꺼라는게 결론인데..
또 이렇게 당하면서도...
가슴 아파하고 있네요..
뻔한 내용 뻔한 결론...........................................
자꾸자꾸 실수를 반복하는건?
사랑의 성숙함을? 알아가기 위해서? 흠........
머리만 복잡하네요..
정리도 안되고... 답답하기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