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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고근영 |2008.08.19 22:28
조회 74 |추천 0


 

 

 

 

 

난 이제 알아 .

 

"빛바랜 추억"이란 무엇인지 .

 

그건 없는데 있고 있는데 없는것 .

 

노을빛과도 비슷한 너와의 시간은

 

진정으로 행복했었다는 , 그런 기억 .

 

어느순간 찾아오는 그것은 .

 

잠시인데도 퍼져나가고 따스해지고

 

입가에 미소를 지어주고

 

나를 아득하게 만들어버려 .

 

 

 

 

 

현기증과도 같은 너와의 기억은 .

 

모든것을 잊게 할만큼 환상적이야 .

 

기억의 가치를 너에게서 찾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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