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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처럼 슬픈 기억

김동섭 |2008.08.20 05:02
조회 85 |추천 1

 

우리가 보는 밤하늘의 별빛은

수천 수만년전에

죽어간 초신성의 파편이다.

 

그와 같이

오래된 과거의 추억이란

이로 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영원하지만..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쓰라린 상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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