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갠적으로 이영화를 영화관에서 2번이나봣다... ㅋㅋ 뭐.. 그정도로 난 잼있었다고 생각한다.
첨에는.. 보구나서 " 감독이 도랐나? " "쩐다..." 이런생각과함께 스턴5초....
이번 배트맨영화의 최대 볼거리는 조커(히스 레저) 의연기, 잘짜여진 스토리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배트맨에선 전작과는 차별화된...영화양상? 다시말하면 보통 다른영화에선 배트맨이 어떻게 적을 물리치느냐? 를다룬다 배트맨뿐만아니라 모든 히로영화에서 (물론 스트글링도하지만 결국엔.. 배트맨이짱이다) 하지만 이번작품에선 그냥 영웅과 악당이 아닌 무엇이 선이며 무엇이 악... 복잡한 관계속에서 나오는 배트맨의 고민을다루고있다. 그런 복잡한 관계속에서나오는 긴장감이 영화 내내 지속되었다본다.
조커의 연기를 완벽하게... could not be better! 해준 히스 레저 (고인의 명복을빔..) 영화를 본사람이면 잘알듯 다음작품은 거의 90퍼센트 나온다고본다. 히스 레저없이 조커는 있을수없다보고 다음 작품에선 다른 악당이나오겠지...? 물론 반전은 있을수있지만 적어도 내생각엔 그러타. ㅋㅋ 내가하고자하는 야기는 이게아니고.. ; ;감독이아라서하게쮜....
난 조커의 연기속에서 또다른 무언가를 느꼇다 좀오바일수도있지만 극중 조커는 2번의 자신의 스토리를말하단다 (아버지사껀과, 아내)
둘중 어떤것조차 극중 플레쉬백되지안는다 즉.. 믿거나말거나다 하지만 중요한건 조커는 어떠한사고로 입에 상처를 갔게되었고 모르긴 몰라도 그는 인간을 증오하게된 알수없는 사연이있을것이다 어떠한사람한태 배신...?그예로 극중 그는 칼을쓰는이유로 사람의 참된모습을 볼수있다고했고 마지막씬에서 그는 배2개에 각각 폭탄을설치한후 인간의 믿음을 실험한다... (죄수가 리모트를 던저버릴땐..온몸에 전율이... 아마 이부분에서 인간의 썩지안음을 보여주는듯했다).
극중 하비는 시의 영웅으로나온다 하지만 그역시 소중한무언갈 잃었을때.. 무언가에 배신을 느낄때... 영웅또한 바보처럼 무너질수있다는걸 보여준다 즉.. 하비의 타락이 조커의 플레시백이되는샘이다.이장면은 모두한태 유요하다는걸 보여준다.
감독 그는 영웅의 존재에 대한 근복적 물음과 이유 또한 영웅의 내적갈등...그로인한 배트슈트의 달라지는무게...등을보여준거갔고 또한 과연 무엇이선이고 무엇이악이며. 영웅과 악당 이건 그저단어에 불과하단걸 보여주려한것일까..?극중 베트맨이 영웅일까? 그로인한 인명피해 그자신도 잘알기에 그만두려했고 또한 무력했기에 영웅일수가없었다 하지만.. 그러타고 그가 악인가? 참 복잡하다.. ㅋㅋㅋ 이러한 복잡하고 미묘한 관개를 완벽히도 연출시킨 크리스토퍼 놀란감독...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