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종료시간이 되기 전에 공은 선수 손을 떠났었고
종료시간이 되는 순간 공의 그림자가 골대 선 바깥 쪽에 약간 걸쳐있었다.
핸드볼에선 농구와 달리 버져 비터(Buzzer Beater) 룰이 없으며,
첨부사진에서 보다시피 공이 골대 안으로 완벽하게 들어 가지 않았다.
2.우리나라 수비선수보다 먼저 중앙선을 넘어갔다.
득점 후, 득점한 팀의 선수들이 중앙선을 모두 넘어 가기 전에공을 잡은 적 선수는 중앙선을 넘어 오면 안된다.
그러나 28:28 동점 후, 대한민국의 선수들이 모두 넘어오기 전에
이미 노르게이 공격수는 이미 중앙선을 넘어 골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중앙선 전에서 동료의 패스를 기다리는 노르웨이 선수)
(▲우리나라 선수가 2명이나 넘어오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달려가는 노르웨이 선수들)
3.슛을 한 노르웨이 선수 개인의 반칙이 있었다.
슛을 한 노르웨이 선수는 다급한 나머지, 오버 스텝(Over Step)란 반칙을 저질렀다.
오버 스텝이란 공을 가지고 4보 이상 움직이는 것으로,
핸드볼에선 공을 가진 채로 3보까지만 움직일 수 있다.
대표팀 감독은 내일 정식으로 항원서를 제출하기로 의사를 밝혔으며,
오심이 인정되는 경우엔 10분 동안 재시합을 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오심이 제대로 판정되기를 빌며,
대한민국 핸드볼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