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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오심이라는 구체적인 근거 3가지

김하늘 |2008.08.21 22:45
조회 13,913 |추천 238
1.경기 제한시간 안의 골이 들어가지 않았다.


일단 종료시간이 되기 전에 공은 선수 손을 떠났었고
종료시간이 되는 순간 공의 그림자가 골대 선 바깥 쪽에 약간 걸쳐있었다.
핸드볼에선 농구와 달리 버져 비터(Buzzer Beater) 룰이 없으며,
첨부사진에서 보다시피 공이 골대 안으로 완벽하게 들어 가지 않았다. 


2.우리나라 수비선수보다 먼저 중앙선을 넘어갔다.

득점 후, 득점한 팀의 선수들이 중앙선을 모두 넘어 가기 전에공을 잡은 적 선수는 중앙선을 넘어 오면 안된다.

그러나 28:28 동점 후, 대한민국의 선수들이 모두 넘어오기 전에
이미 노르게이 공격수는 이미 중앙선을 넘어 골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중앙선 전에서 동료의 패스를 기다리는 노르웨이 선수)

(▲우리나라 선수가 2명이나 넘어오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달려가는 노르웨이 선수들)

 

 

 

 

3.슛을 한 노르웨이 선수 개인의 반칙이 있었다.


슛을 한 노르웨이 선수는 다급한 나머지, 오버 스텝(Over Step)란 반칙을 저질렀다.

오버 스텝이란 공을 가지고 4보 이상 움직이는 것으로,

핸드볼에선 공을 가진 채로 3보까지만 움직일 수 있다.

 


대표팀 감독은 내일 정식으로 항원서를 제출하기로 의사를 밝혔으며,

오심이 인정되는 경우엔 10분 동안 재시합을 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오심이 제대로 판정되기를 빌며,

대한민국 핸드볼 FIGHTING

추천수238
반대수0
베플전현성|2008.08.21 23:20
턱 두개달린 심판부터 짤라야함
베플김서현|2008.08.22 00:40
똥참고 보다가 혹시나 바뀔까해서 계속봤다 결국 똥은 들어갔다 심판 똥이나처먹어라 분하다
베플방성환|2008.08.22 14:27
야 선풍기아저씨 방금 진종오선수가 총들고 사라졌다더라 글고 박성현선수가 양궁들고 사라졌어 최민호 선수도 아까보니까 도복 챙기고 있더라~ 손태진 선수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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