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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가 소리내어 웃던날...

이현숙 |2008.08.22 14:29
조회 4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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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제법 소리까지 내어 웃는다...

미소밖에 지을줄 모르더니...

그렇게 우리아가들이 하루하루 커가고 있다..

언제 크려나하면서도 100일도 지나고 그렇게 돌도 다가오겠지??

사랑한다..지금처럼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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