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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여고생이 부른 2AM - 이노래

김광수 |2008.08.23 09:22
조회 2,053 |추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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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여고생이 부릅니다

 

2AM-이노래

추천수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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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은지|2008.08.23 22:57
예쁜 목걸이를 사주지 않아도 멋진 차를 태워 주지 않아도 예쁜 옷을 입혀 주지 않아도 Oh 난 좋은 곳에 데려가지 않아도 그대 맘 그대 눈빛 따뜻한 한마디로 충분히 행복한 날 알잖아 함께 있는 이 순간 마주 잡은 이 두 손 영원히 함께 했으면 좋겠어 그대에게 난 많이 바라지 않아요 그대의 사랑 그거면 충분한 날 오히려 내 사랑이 더 부족하진 않을까 하루에도 몇번씩 그대만 그려보는 나에요 자꾸 힘들어하는 그댈 보며 기가 죽어 있는 그대를 보며 난 괜찮다고 난 행복하다고 해도 왜 자꾸 그댄 힘들어 하나요 난 이미 그대 만의 여자란 걸 알잖아 그대만 내 곁에 있어줘요 Baby 그대 부족한 사랑 내가 채워갈게요 힘든 그대 표정 나는 싫어요 그대에게 난 많이 바라지 않아요 그대의 사랑 그거면 충분한 날 오히려 내 사랑이 더 부족하진 않을까 하루에도 몇번씩 그대만 그려보는 나에요 그대를 사랑해요 나의 모든 것 다 바쳐도 좋을만큼 언제든 우리 앞에 놓여질 많은 시련들 우리 견뎌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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