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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김흥국

임누리 |2008.08.23 11:55
조회 152 |추천 0


1. 김흥국 : 이번에 들으실 곡은 터보의 씨벌러버(Cyber lover)입니다

 

노래가 나간 이후 뭐 그딴 제목이 있냐며 문의와 항의가 빗발쳤다고 하지요 ㅋㅋ

 

2. 게스트로 출연한 세쌍둥이 국악 자매에게

김흥국 : 도대체 몇 살 터울이냐?

 

한동안의 정적 어쩔꺼야~ 어쩔꺼야~~ ~

 

3. 마돈나가 UCLA에서 강의를 했다는 소식에

김흥국 마돈나가 우크라대학에서 강의를 한대요. 으아~

 

4. 박미선과 라디오 진행당시 애청자 주부와 통화하던 중

 

김흥국 : 남편분은 뭐하세요?

애청자 : 2년전에 사별했어요..

박미선 : (안타까워하며) 저런...

김흥국 : 아, 성격차이때문에요?

 

5.  신청곡 제목: 철없는 아내. 하지만 '철'자가 작게 씌여있었다나 뭐라나?

김흥국 : "네~이번에 들으실 곡은요, 보자..털없는 아내. 이거 제목이 뭐 이래, 이거"

 

영어도 어렵고 우리말도 어려운데가 살짝 눈도 침침하신거였다.

 

6. 가수 조pd를 소개받는 자리에서

    조P D : 안녕하세요. 조PD입니다.

    김흥국 : 아, 반가워요. 내 노래 좀 많이 틀어줘요.

 

진짜 PD인줄 착각하신거였는데~ 우리의 김흥국님 가수 이름을 pd라고 짓는게 말이 되냐며 오히려 반문하셨답니다.

 

 

7. 박미선과 라디오 진행당시, 한 국악인이 초대되어 판소리를 열창.

김흥국 : 진짜 재밌고 멋지신데..아~시간이 아깝네요.(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네덜란드에는 손가락 하나로 나라를 지킨 소년이 있었죠! 우리나라에도 그런 소년이 있죠.

김흥국  : 이승만 어린이. 으아~"

 

9.  환타스틱하고 엘레강스한 디자이너 앙드레김님을  만난 자리에서

김흥국 : 김봉남씨! 만나뵈서 영광입니다!

앙드레김은 자신의 본명을 밝히는 걸 무척이나 싫어한다고 해요 ㅋㅋ

 

10.  6월 25일 라디오 진행하시면서

김흥국 : 오늘은 6.25일 광복절입니다

 

11. 장윤정의 '어머나'를 소개하던 중

김흥국 : 노래 하나 듣고 하죠. 장윤정이 부릅니다. 어머니..어머..어머..어머.. 

박미선 : (황급히 끼어들며) 어머나!

김흥국 : 어머나! 

 

12.  샴쌍둥이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안타까워 마음 아파하던 김흥국님

김흥국 : 아..그런 아이들은 분리수거 해줘야돼요.

비하인스 스토리로는 김흥국님이 분리수술과 헷갈리셨다고. -_-;;;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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