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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을 이용한 매집,묻어두기...

백진호 |2008.08.23 12:35
조회 30 |추천 0


요즘은 주식 사는 재미로 산다...

주식시장은 거듭되는 폭락장으로 패닉에

빠져있고 도처에 바겐세일 종목이 깔려있다. 위대한 투자자나 큰손들은 비관론이

극도에 달하는 약세장에서 투자를 한다.

위대한 기업의 주식을 저렴한 가격에 매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우량주를 폭락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매수

하여 활황이 올때까지 묻어두는 것이다.

매수한 기업의 주가가 떨어지면 물타기를

하며 매수하여 평균매입단가를 낮추고

장기간 묻어두어 매스컴에 연일 특보되고

군중들이 열광하면 빠져나오는 것이다.

군중의 심리와 반대로 움직여야한다.

주식시장은 고독한 전쟁터...

군중의 뒤안길을 걸어갈 수 있어야 한다.

비관에 사고 낙관이 달아올라 열광하기 시작하고 버블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면

주식시장을 유유히 빠져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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