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삼 돌아보니 예쁜 추억만 새록새록 남아있음을 깨달아요
첫날은 비도오고 날도 춥고 방도 민진이가 원츄했던 방이 아니어서 약간. 아주 약간 당황하였지만
ㅋ
그거만 빼고는 우리의 첫 비행기 여행은 대성공이라고 할 수 있어요 !! ^^
인 정? ![]()
지유가오카 의 아기자기 귀여운 sweet forest
그저 예쁘고 아기자기한 것 투성인 도쿄![]()
남들은 오라버니가 그런것에 관심 있는 줄은 꿈에도 생각못할지도 모르지만
사실 멋진것 과 더불어 예쁜 것을 매우 좋아하는 민오빠.
그래서 더 오빠와의 여행이 빛이 났어요
어딜가나 와~~예쁘다. 함께 감탄하기 바빴던 여섯날.

완소 폴라로이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지금 쳐다봐도 그때 기분이 고스란히 뭍어나는
정말 완 소 Pola![]()

photo by honey
여행내내 열심히 셔터를 눌러 준 오빠.
모델이 썩~백점은 아니다만
사랑하는 맘
으로 이해하고 봐줘요 ^^

민진이가 환장하는 와플하우스 ![]()
↑
이것은 누구의 고급스런 표현일까요?
(알아맞히면 정말 민진이 베스트)
도쿄에 갈때마다 느끼지만(사실 두번밖에 안가봤으면서 ㅋ)
정말 예뻐... 맛있어...환상이야!!! ![]()
민오빠랑 함께여서 더욱 환상이었던
또. 다이칸야마 도착해 와플스에 앉아 식사를 하던 순간부터 화창
해져서 미칠듯이 행복했었던
잊지못할 그 곳
오다이바 심하게 관광지인 비너스 포트 그래도 오빠가 꼭 넣으라고 해서 들렀던 곳 역시나 별거 없었지만 80프로 sale하던 하늘색 젤리가방 건진 것으로 만족하겠어요^^
요코하마에서
도쿄에서의 여섯 날 이제 벌써 가물가물 해지려고 해요... 그래도 행복했었지...하는 기분좋은 느낌은 남아있으니 그걸로 만족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