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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년 기념 도쿄나들이

권민진 |2008.08.23 22:45
조회 35 |추천 0

 

 

 

 

새삼 돌아보니 예쁜 추억만 새록새록 남아있음을 깨달아요

첫날은 비도오고 날도 춥고 방도 민진이가 원츄했던 방이 아니어서 약간. 아주 약간 당황하였지만

그거만 빼고는 우리의 첫 비행기 여행은 대성공이라고 할 수 있어요 !! ^^

인 정?

 

 

 지유가오카 의 아기자기 귀여운 sweet forest

 

 

그저 예쁘고 아기자기한 것 투성인 도쿄

남들은 오라버니가 그런것에 관심 있는 줄은 꿈에도 생각못할지도 모르지만

사실 멋진것 과 더불어 예쁜 것을 매우 좋아하는 민오빠.

 

그래서 더 오빠와의 여행이 빛이 났어요

 

어딜가나 와~~예쁘다. 함께 감탄하기 바빴던 여섯날.

 

 

 

완소 폴라로이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지금 쳐다봐도 그때 기분이 고스란히 뭍어나는

정말 완 소 Pola

 

 

photo by honey

 

여행내내 열심히 셔터를 눌러 준 오빠.

모델이 썩~백점은 아니다만

사랑하는 맘으로 이해하고 봐줘요 ^^

 

 

 

 

민진이가 환장하는 와플하우스

이것은 누구의 고급스런 표현일까요?

(알아맞히면 정말 민진이 베스트)

 

도쿄에 갈때마다 느끼지만(사실 두번밖에 안가봤으면서 ㅋ)

정말 예뻐... 맛있어...환상이야!!!

민오빠랑 함께여서 더욱 환상이었던

또. 다이칸야마 도착해 와플스에 앉아 식사를 하던 순간부터 화창해져서 미칠듯이 행복했었던

 

잊지못할 그 곳  

 

 

 

오다이바  심하게 관광지인 비너스 포트 그래도 오빠가 꼭 넣으라고 해서 들렀던 곳  역시나 별거 없었지만  80프로 sale하던 하늘색 젤리가방 건진 것으로 만족하겠어요^^    

 

 요코하마에서    

 

    도쿄에서의 여섯 날  이제 벌써 가물가물 해지려고 해요... 그래도  행복했었지...하는 기분좋은 느낌은 남아있으니 그걸로 만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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