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임영철감독의 마지막1분

김이슬 |2008.08.24 00:48
조회 12,608 |추천 126


"마지막 시합이야. 너. 이해해줘야 돼.

마지막 선배들이야. 너(성옥). 그리고 홍정호,영란, 정희, 순영이..."

 

아.......

임영철 감독.

마지막 1분을 남겨놓고 작전타임을 요구하며서까지도

노장선수들을 위한 무대를 만들어줬다...

 

그리고 해설위원의 임오경,

눈물을 참지 못하겠구낭,

멋지다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Fighting!

추천수126
반대수0
베플최우성|2008.08.24 01:47
마음으로 선수를 생각하는 진정한 감독. 임영철 감독은 존경받아 마땅하다.
베플신영헌|2008.08.24 01:25
최고였습니다.
베플박혜원|2008.08.24 01:05
마지막 시합이라고.. 마지막 선배들이라고 하는 소리 생생하게 들었는데. ^-^;; 그 말 한마디에 완전 짜~안 했었는데 동메달을 따서 어찌나 기분 좋던지.. 쌀쌀해 보이던 감독님도 그 순간만큼은 훈남처럼 느껴졌옹!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