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왜 정대현 인터뷰 방송은 안나오는 거야 ㅠ_ㅠ
와-진짜 그 상황에서 살짝 미소와 함께
완벽 마무리라니.
정대현.. 반해버렸어 T^T
약간 윤대협 느낌이 난다는
(그래서 더 좋다는-_-;;)
"마무리가 편하긴 하다.
위기 상황에 등판해 경기를 마치는 짜릿함이 좋다.
하지만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한다.
중간이든 마무리든 상관없다.
어느 나라와 맞붙든 위기를 끊는 게 내 역할이다.
이번 올림픽은 느낌이 좋다”
-8월 13일 미국과의 예선 1차전 승리 후
정대현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