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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

옥자 |2008.08.24 20:00
조회 108 |추천 0



Parting is such sweet sorrow,
that I shall say good night till it be tomorrow.

 

작별은 이처럼 달콤한 슬픔이기에
날이 샐 때까지 안녕을 말하고 있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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