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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과 계약을 맺고는
마음에도 없는 약속이나 하고 말만 그럴듯하게 하는 것들,
악법만이 밭고랑에 독초 돋듯 돋아난다.
[호세아 10 : 4 공동번역 개정판]
도표1
그들의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들의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들의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을 치면서도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미가서 3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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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는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욕심을 말하며
그들이 서로 결합하니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
[미가서 7장 3절]
사진3
입법사법행정 삼권분립은 오데로 가고
삼권합방을 하더니
조국의 지도자들이
타락한 이스라엘의 흉내를 그대로 내는구나
도표2
여기가 무슨 김정일 선전선동하는 북한 땅도 아닌데
웬 언론장악이란 말인가?
친일파의 실체가 탄로나는게 그리 두려웠나?
사진4
전두환 이후 18년만에
공영방송KBS에 경찰력을 투입한 2메가 정부
네가 전두환이냐?
정당한 소비자주권행사인 조중동불매운동을
세계최초로 구속하고
부당하게 공영방송 사장 해임시키는게 니들의 정의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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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8 장
15 가난한 백성을 압제하는 악한 관원은 부르짖는 사자와 주린 곰 같으니라
16 무지한 치리자는 포학을 크게 행하거니와 탐욕을 미워하는 자는 장수하리라
17 사람의 피를 흘린 자는 함정으로 달려갈 것이니 그를 막지 말지니라
18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나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곧 넘어지리라
그리고 변양호 사건을 모르는 분들이 많아 잠시 살펴보도록 한다.
변양호 뇌물 비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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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출두하는 변양호 재정경제부 금융감독국장
지금 이명박정부의
국무총리 한승수와
경제장관 강만수를 알것이다.
1997년 IMF당시
한승수는 경제장관을 하고 있었고,
강만수는 경제 차관을 하고 있었다.
1997년 IMF때
프리메이슨들의 작전으로
나라의 국부가 그야말로 싹쓸이 되고 있었다.
1998년 김영삼정부의 IMF환란사태를 넘겨 받은 김대중정부는
천문학적규모의 국채를 발행
외환을 내환으로 무늬만 바꿈으로써 일견 수습하는듯 보였지만
실제 빚은 노무현이 상당 갚았다.
1997년 IMF이전
리터당 300원하던 기름이 1200원을 돌파하는 계기가 된다.
이 당시 국채는 모두 국민이 앞으로 갚아 나가야 할 혈세다.
기름값10만원중 8만원이 세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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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름값 2000원은 언론방송과 달리
대외적인 이유보다
정부정책의 잘못과 비리때문에 벌어진 현상이다.
IMF 이후에도
수백조가 넘는 공적자금이 허황하게 사라졌고 많은 부정부패가 저질러 졌다.
이 국민혈세인 공적자금으로 지원 받아서 기사회생한 대기업들이
IMF 직전처럼 문어발 확장을 다시하고 있는 짓은 참으로 불행한 사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정책으로 인해 빚을진 서민신용불량자들에겐
단 1조도 지원하지 않는것이 현정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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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여차저차하다가 부시 고향 텍사스주의 사모펀드회사이자
프리메이슨인 론스타가
2003년 외환은행을 불법적인 방법들과 사기로 아주 헐값에 사게 된다.
도표3
론스타는 몇조가 넘는 시세차익을 얻으며 매각하고
세금 한푼 안내고 먹튀를 하는데
이 당시에 론스타의 스티븐 리와 같이
짜고친 매국매판 사기꾼들이 바로
금감위 사무국장 변양호와
국민은행 이강원 행장이다.
도표4
이 론스타와 국제 투기자본들의 앞잡이로
매국매판에 앞장선 자들이 바로
매국로펌 [김앤장]이다.
도표5
이 김앤장에 고문을 맡으며
한달에 수천만원식 받아 챙긴게
지금 이명박정부의 국무총리 한승수요
노무현때 총리 한덕수다.
이들은 거대한 매국매판조직인 프리메이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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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검찰조사받고 나오는 정몽구 현대차회장.
기부한다던 8천억 빨리 안 내놓냐?
mb도 좋게 말할때 기부한다던 300억 발래 내놔라 ㅡ.ㅡ
현대출신들은 기부공갈이 시스템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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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제 29 장
1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2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
3 지혜를 사모하는 자는 아비를 즐겁게 하여도 창기와 사귀는 자는 재물을 잃느니라
4 왕은 정의로 나라를 견고하게 하나 뇌물을 억지로 내게 하는 자는 나라를 멸망시키느니라
2메가 요즘 보니
제2의 론스타 사건인 맥쿼리꼼쑤 터뜨릴려고하던데
조심해라 국민이 바보가 아니다.
공기업 쳐먹으려다가 골로 가는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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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도 밟으면 굼틀하는 법이다.
대한민국을 통째로 너네집안에 말아드시려 하는 모양인데
419또 일어난다.
도표6
미국,영국,호주,프랑스등 선진국에서도 국제공항은 국영으로 하는데
웬 영종도공항을 민영화하려고 꼼쑤쓰냐?
전두환 노태우가 대한석유공사,한국이동통신 민영화해서 꿀꺽한거 흉내내는거냐?
국제공항 민영화하면 공항검색과 경비는 경찰과 세관이 무료로 서비스해드리겠네?
왜 군대도 민영화하고 삼팔선도 민영화하지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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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국민세금으로 지어놓은 영종도 국제공항
도표7
다음 변양호의 다른 사건인
현대차 부채탕감로비에 대한 중앙일간지 기사다.
그림과 도표는 임의로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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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 인용 시작
도표8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종석 부장판사)는
29일 '현대차 계열사 부채탕감 로비 의혹'과 관련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변양호(53) 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변씨는 현대차그룹 대리인인
김동훈(59) 전 안건회계법인 대표에게서
부채탕감 청탁과 함께
2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도표9
재판부는 "유일한 직접 증거인 김씨 진술을 믿기 어렵다"며
"PDA(개인휴대단말기) 파일과 국회 속기록 등에 나타난 변씨의 개인 일정을 볼 때
김씨가 뇌물을 전달했다고 주장하는 날짜에 김씨와 만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변씨는
지난해 말 외환은행 헐값매각을 주도해
은행 측에 수천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특경가법상 배임)로 기소돼
현재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1심에 무죄받았으나
2심에서 윤재윤 판사가 법정구속하여 언론보복당함-옮긴이 정현호)
재판부는 그러나 박상배(62) 전 한국산업은행 부총재 등 산은 관계자,
연원영(59) 전 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등 캠코 관계자,
김유성(65) 전 대한생명 감사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했다.
도표10
이상 기사 및 보도사진 인용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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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정현호 본문 계속
사진13
언제는 상수도,전기등은 민영화 안한다면서
참 빨리도 말바꾸는구나....
못하면 좀 천천히 달리던가
어찌 그래 잽싸냐
사진14
내 마음 같아서는 그냥 두두두두두두... 쥐구멍을 그냥..
이상 정현호 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