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전사들(금메달)
" 우리가 세계 최강의 야구 드림팀이다"
유도 최민호(금메달)
" 3위의 그랜드 슬럼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수영 박태환(금메달)
"난 아직도 배고프다."
역도 장미란(금메달)
"국민과의 약속을 지켰다."
여자 양궁 단체 (금메달)
"우리는 세계 최강의 명궁이다."
남자 양궁 단체 (금메달)
"우리도 세계 최강의 명궁이다."
사격 진종오(금메달)
"마지막 한발까지 최선을 다했다."
배드민턴 남녀 혼합 복식조(금메달)
"이용대 "사랑해요 엄마" 윙크 -^
역도 남자 사재혁(금메달)
"고통과 시련을 이겨내고 마침내 해냈다."
태권도 손태영,임수정,황경선,차동민(금메달)
" 태권도 종주국의 명예를걸고 금빛 발차기를 했다."
여자 역도 윤진희(은메달)
"다음엔 꼭 금메달을 딸 겁니다."
여자 펜싱 남현희(은메달)
"정말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유도 왕기춘(은메달)
"고통을 참고 다 했지만..."
수영 박태환(은메달)
"좀더 노력해서 다음엔 꼭 2관왕을.."
유도 김재범(은메달)
"다음엔 꼭 금메달 따겠습니다."
여자 양궁 개인 박성현(은메달)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남자 양궁 개인 박경모(은메달)
"마지막 아쉽지만 좋습니다."
배드민턴 여자 복식(은메달)
"텃새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남자체조 유원철(은메달)
"다음엔 꼭 금메달을..."
레슬링 남자 박은철(동메달)
"더 열심히 할께요."
여자 양궁 개인 윤옥희(동메달)
"다음엔 꼭 금메달을.."
유도 여자 정경미(동메달)
"다음엔 꼭 금메달을.."
배드민턴 남자복식 이재진 황지만(동메달)
"다음엔 꼭 금메달을.."
여자 탁구 단체전(동메달)
"다음엔 꼭 금메달을.."
남자 탁구 단체(동메달)
"다음엔 꼭 금메달을.."
복싱 김정주(동메달)
"이를 악물로 싸웠다."
여자 핸드볼(동메달)
"아쉽지만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