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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는 아직 까지는 필수단체다.

임우진 |2008.08.25 17:44
조회 112 |추천 2

참고로 말하자면 여성은 정부가 수립됨에도 투표권이 없었다.

 

물론 지금은 그정도는 아니지만 정부가 수립됨에도 그런 차별이 있었다는 것을 봐도

 

지금도 그러한 인식이 박혀 있다.

 

출산과 육아문제에서도 여성들이 불리하기 때문에 여성부는 필수단체고

 

이대여자들의 단체라고 하는데 재경부는 서울대 남성을 위한 부처이다.

 

단지 그 일을 잘 할수 있는 사람이 이대여성이라는거지 그게 뭐 그렇게 문제입니까?

 

군가산점 거론하시는데 그거 문제유발자는 여성단체가 아니라

 

군가산점으로 여성이 93점을 받았고 남성이 92점을 받았는데 군가산점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점수가 높게되서 떨어진 여성과 장애인들이 헌법소환을 낸거고

 

여성단체는 그 주장을 동의해서 편들어준 것이다.

 

물론 회식 후 성매매를 하지 않으면 돈을 준다는 실수를 했지만

 

그건 방법의 잘못이었고 사실 성매매 여성같은 피해자를 위하여 일했다.

 

옭치 못한 방법이 있긴 있었다는 건 인정하지만

 

그런 논리라면 일기예보의 정확성이 떨어지는 기상청을 폐지해야 하고

 

쇠고기 협상에서 잘못 해석하여 결정적 오인을 하게 만든 농림수산식품부는

 

폐지하고도 남았다.

 

물론 지금 여성부가 잘못되었으면 법으로 좀 수정하고

 

계혁해야 할 문제는 있겠지만 아직까지 우리 법에는 여성과 장애인을

 

사회적 약자라고 하는 이상 개혁의 필요성은 있지만

 

폐지는 잘못된 것이다.

 

그리고 남성부를 만들라고 하는데

 

미국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미국은 흑인이 사회적 절대 약자다.

 

물론 오바마같은 미국의 대통령후보는 아니겠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흑인은 미국에서 사회적 약자다.

 

그래서 흑인단체가 있는데 백인들이 왜 백인단체는 없냐고 한다고 생각을 한다면?

 

우리나라는 미국에서 흑인만큼 약자는 아니지만 여성은

 

아직까지 사회적 약자다.

 

사회적 강자를 위한 단체를 만들면 더욱더 사회적 약자는 약자가 된다.

 

남성이 차별받고 있는 부분은 여성부를 양성평등부로 바꿔서

 

남성직원과 여성직원의 비율을 맟춰서 한 부서에서

 

남자가 차별받는 것과 여자가 차별받는 걸 함꺼번에 해결하는 것이 효육적이다.

 

남성부와 여성부를 따로 만들면 밥그릇 싸움만 해댈꺼고

 

결국 같은 부서에 있지 못하니 서로 대화를 못하니 타협점을 찾지 모샇고

 

싸우기만 할거다.

 

다시 말하지만 여성부는 아직까지 대한민국의 현실을 볼 때

 

필요한 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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