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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금융 전쟁의 서곡: 한국판 지옥의 묵시록 2

정현호 |2008.08.25 22:15
조회 816 |추천 1

앞으로 한국 은행은

10월 경에  기준 금리를

현재  이런 물가 폭등 상황일 경우

단순히 기대 인플레이션을 잠재우기 위한  립 서비스 차워을 넘어서

실제로 공격적인

추가 금리 인상 조치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10월에 금리을 0.25% 올리기 위한 조건은

9월 물가 상승률이 8%대를 넘어갈 경우다..

 

 

이 경우에는  거의 확실히  기준 금리가 올라 간다고 생각하면 정답이다.....

이건 경기 흐름의 여부와 관계 없이

더 이상 이 물가 상승을 방치 할 경우

중앙 은행의 통제 범위를 벗어 나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이  경우 다양한 파급 충격 효과가 나오게 되는게 

현재도 기준  3개월 물 CD  금리에 관계 없이  꾸준이 올라

거의 고정형 대출 금리가 9%를 찍었고

변동형 대출 금리가 8%~ 9% 대에 집입한 상황에서

향후 10월달의 기준 금리 인상 시점에서  

정부의 대응 조치 없이 소비자 물가가 8%를 돌파시 ------>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0.25% 상승

--------> 그로 인한 추가 대출 금리 변동폭은

 

2009년 1/4 분기 기준 = 9.3%~11.5% 로 상승할 것이다..

 

 현재  제 1 금융권은

사상 최대의  분기별 영업 실적을 거두었다고는 하지만

그건 껍데기에 불과한 쇼윈도 실적이다..

 

실제로 더 자세히 들어가 보면

현재 장부상  

자본 손실 상각 처리 된..

일명 깡 처리 된 부실 채권 액수가

2007년까지만 해도

해당  시중 제 1 금융권 빅 7 은행 내에서 보통 - 2500엇 내외였으나

현재 2008년 2/4 분기까지 최대 맥시멈 - 7800억에서 최하 - 5300억 이상인 곳이 수두룩 하다..

 

1조 돌파는 이제 시간 문제로 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제 2 금융권에서 빨간불이 들어 왔다..

제 2 금융권내의  PF 대출  부실 압박에 따라

저축 은행권의 연간 당기 순이익이 -30.3 %로 줄어 들었다..

 

현재 연체율은 14%...PF 연체율은  14.3%이며

현재 시중 18개 평균 PF 대출 비중은 전체 30%를 넘어선지 오래며 

현재 레드존으로 분류 되는 지역은

광주 .충남.제주.....2차 분류 지역은 대전 경북이다..

 

 따라서 올해나 내년 상반기중으로 대규모 구조 조정이 불가피 한 상황이다.

 

 

 

더구나 PF  대출 구조 시스템이 

제 2 금융권 내에서 대출 되는 총 금액의 40%는

제 1 금융권 내의 자금 유입으로  합산 되서 대출 되는  대출 방식이기 떄문에

이런 제 2 금융권 내의  부실 채권은

곧 바로 제 1 금융권 내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지며

현재 2 개 정도가 심각한 수준이다..

 

따라서 제 2 금융권 저축은행 부실--> 제 1 금융권------> 투신--------->보험------>카드사로

번지는 연쇄 도미노 효과로 파급이 되는

서로 물리는 식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개인별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

 

한 군데가 터지면...다른 곳이 연쇄 폭발 하는 시스템이다.

 

====================================

 

 

 

 

 

 

현재의 키코  옵션의 시스템적인 구조이며

이것은  명백한  리스크를 개별 중소 기업에 떠 넘긴 사기 거래다.. 

이걸 옵션의 정의부터 다 설명하려면 한 폐이지가 넘어가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고

이로 인한  환차손에 대한  역헷징을 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수출 중소 기업들은

월말에 달러를 내다 팔아서 결재를 하던 방식에서 탈피해서  

환율 변동에 따라서  달러를 내다 파는 전략으로 바꾼지 이미 오래며

그로 인한 피해는

직접적인 부도의 위협으로 여파가 미치고 있다..

 

 

 

 

상장 기업 중에

손실 공시 기업은 63개 사로써

이로 인한 피해는 한 마디로 쉽게 말해서 

예전에 정 열사라고 하신 한국 경제 논설 위원으로 나오신 그 분께서 말하신 

환율 효과에 따른 수출 기업의 영업 이익 전부를

모조리 다 이걸로 날려 먹고

은행  여신 회수 조치로

말 그대로 흑자 도산 직전에 처한 기업 비율이  수출 기업별= 43.2%..........

 

이 중에 1/4 분기 중  대기업은

금호 타이어와 CJ 제당을 뺀 나머지는

모조리 다 중소 기업이다..

 

이것은 현재 2/4 분기 상황이며..

올해 연말에는 그 가시적이고 파괴적인 여파가 광범위하게 미칠 것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분 + 환차손으로 인한 영업 이익의 상쇄 효과와 

제 1 금융권을 시작으로  여신 압박과

이자 부담의 증가로

말 그대로 중소 기업은 2008년말

사상 최악의  연쇄 부도 직전인 상황이다.

 

여기다 대고 비상 투입 자금 7천억을 때려 박는다는데...

글쎄........ 돈 받아 내기도 전에 끝장 나기직전인데... 어쩌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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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내년에는 투자를 안 할 것이다....... 투자를 할 수가 없다..

그이유는 국내의 기업 규제가 어쩌고 하지만 ..

 

실상은 그게 아니다...

한국에서는 업종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토지 비용 + 인건비 대비로  매출 영업 이익 비율이  투자 비용 대비로  볼때

차라리 해외 투자를 하는게 훨씬 낮다..

 

부동산 시장의 불안은

역으로 부동산에만 한정이 된 것이 아니라

기업 투자에 대한 제한을 가한다..

이것이 가장 큰 이유다..

 

그래서  지금 국내 대기업들이

자본 잉여금을 거의 자기자본대비로 3.400조원씩 쌓아  두고도

투자를 못하는 이유가...

산업 자본에 투자를 하는 것보다는

내년에  자통법 시행과 금산 분리를 통한

이른바 하는 말로 삼성 은행이라도 만들어서

금융업에 진출해서 소매 금융업에 뛰어 드는게

훨씬 비용 대비 이익이기 떄문에 그런 것이다..

 

 

일단 해명이라고  시설 투자를 했다고 변명을 하는건

실적 상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이것이 해외 투자분 140조원까지 합산 산출 비용이라는걸 생각해 보면..

말 그대로 말 장난..착시 효과에 불과하다..

 

한 마디로 숫자 장난으로 사람 현혹 시키기라고 할까?..

 

국내 투자분만 따로 뽑아서 산출하면..결과는 비참하다......

 

 

한 마디로 투자를 하기는 하지만 거의 70% 이상이 해외 투자로 기획 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 위대하신 이명박 장로께서  구상하신

투자를 총한 고용창출 효과라는게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지..

 

벌써 부터 저딴식으로 기만책을 쓰는데... 내가 회장이라도 당연하지...

 

하반기에는  성장률이 3.5% 내외가 나올 것이다.....

이 경우에는  일단  실업률이 증가하고 고용을 흡수를 못한다..

 

 그리고 더 문제는 2009년 1/4 분기 내에

2.7% 대에 들어 갈 수도 있다는  전망치다..

 

이 경우에는 말 그대로 심각한 상황이 연출 된다..

 

3% 대에서는 고용 불안과 내수 시장 잠식에 따른  경제 위기지만 ------->2.7% 전망치로  현 상황이 이어질 경우에는 이른바 신용 쇼크라는게 온다...

 

지금은 이게 전혀 공상 과학 소설이 아니라는 것..

 

그 후는 소름끼쳐서 더는 말 못 하겠다....

2003년 카드 사태 때와는 전혀 다른  자산 디플레이션의 직접적인 타격과 

은행권에 물고 물리는 신용 쇼크에 따른  부실 채권 물량의 증가에 따른

내수 시장 붕괴와  개인 가계별로 파괴적인 회오리가 닥치기 때문에

지금 빨리 손을 써야 한다는 것이며.. 

현재 스태그 플레이션 상황 속에서  

일반 물가 인플레이션을 강력하게  9% 대까지 가도록 방치할 경우..

 

말 그대로 내년에는  부동산 실물 자산 가격의 자산 폭락의 여파가 미칠 것이며

이미 계산 수치상  4/4/ 분기 물가가 8.5%에서 9%가 올라갈 경우

2010년 내에 부동산 실물 자산= - 27% 가 폭락하게 된다......

 

 

 

그 때는.......... 그 누구도 손을 못 쓰는 단계다..

 

그런데 이걸 막을려면 10월에 추가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

그럼 또 가계별 대출 압박을 받는다..

 

한 마디로 저주의 트라이 앵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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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 닥치고 현금이라고 말을 한 적은 있지만 

닥치고 현금 보유라고 말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현금 유동성 차원에서  유동성 확보를  해서

개인별로 대비를 하는 것이

원래 스태그 플레이션인 경제 환경 상에서

최소한의 자산 손실 보존을 하면서 

 개인별 리스크 방어와 헷징을 하는거라고 했을 뿐이지..

 

그리고 외화 예금은 통상 개인 보유 현금 중 20%를 넘어 가면

당장 쓸  현금 유동성의 제약이 온다..

말 그대로 그건 화폐 가치 하락에 따른 헷징 차원에서 손실 보존을 하는 것이고..

 

10만원을 가지고 있건 10억을 가지고 있건..그건 똑같은 돈일 뿐이다...

외국 MBA 에 가면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이 무슨 거창한   투자 스킬이 아니다..

조잡스럴 정도의  자산 운용 스킬이다..

 

그래서 아무리 뛰어난 펀드 매니져에   분석 능력이 뛰어나도 

3대 핵심 요소 중 핵심인 자산 배분과 운용 능력이 없으면..아웃이다......

 

이건 이런 대혼돈의 시기에 개인이라고 남의 일이 아니다..

대비 할려면 얼마든지 대비할 수 있다..

 

기준 금리와 연동된 CMA 나 MMF ...

은행별 특판 고금리 상품도 팜플랫을  가져 와서 보면서 따져 보면 얼마든지 있으며

지금은 투자의 개념이 아니라 최소한으로 잃는 게임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꾸 금이나 무슨 투자 상품 대비로 따지는 분들이 실제로도 많다...

그런데지금은 말 그대로 스태그 플레이션이다..

 

스태그 플레이션의 제 1 대 원칙은

" 실물 자산 디플레이션을 동반 한다 "는 것이다...

아직 이걸 실감을 못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기에

설명을 자세히 하면 그제서야 이해를 하신다.

 

그리고 이런 스태그 플레이션의 비상 체제 하에서는

일단 신용 카드를 사용 하지 말고 체크 카드를 만들어서 사용 해야 한다..

 

 

1. 최소한  가장의 실직에 대비한 최소 6개월치 정도의 비상 현금을 준비해서 대비 한다..

 

2,  신용카드는 2장 이내로 남겨 놓고 나머지는 전부 다 체크 카드를 사용한다...

단  생활비 통장/ 용돈 통장/ 비 정기 지출 통장 ( 예: 의료비, 경조사 )/ 공과금 계좌 전용 통장(보험료, 대출금 상환) 과 같은 항목별 통장을 세분화 시켜서 적립시켜 놓고  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체크 카드를 전부 개별적으로 만들어 관리 하고  종합 관리는 MS  같은데 보면 가계부 프로 그램들이 있다..

 

요즘에는 남자라고 쪽팔리다거나 그 딴게 없다...

이런 회계 정산 프로그램을 구해서 항목별로 나눠서 관리 하면 

개인별로 돈을 쓰는 비용 지출이 한 눈에 파악 되고  조절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3. 현재 물가상승률을 대비 해서 

향후 3개월 정도의  필수 생활 생필품들은 각자 갖추고 대비 한다....

이 정도를 가지고 사재기라고 한다면

독일 애들처럼 개인 지하실이나   아파트 창고 같은데에

1년치 비상 통조림이나 생필품을 비축한걸 못 봐서 하는소리다...

 

4.  현재 보험 상품중에  적용이 되는 항목..

특히 의료비 지원이나 암 관련 보험 상품들을 전부 다 꺼내서 

상세하게 보험 관리사와 개인 상담을 하고 

보험별로 확실하게  보험 적용이 되는 질병이 어떤 것인지 분명하게  파악하고

반드시 필기를 해 둔다..

 

이런 핵심적인 문제를 얼버무리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가 가장 난감한데...

전화로 하면 분명히 거의 90%는 말을 돌려서 하게 되는데

이 때는 딱 잘라서  분명히 뭐가 적용되는지 한도 범위는 반드시 알아 둬야 한다..

그래야   이런 시기에 아프면 의료 비용의 정확한 산출이 가능해 진다..

 

그와 더불어 치과 관련 보험 상품이나 그런 걸 알아 볼만 하다..

의외로 치과 의료비가 상당히 들어 간다.. 애들이 있는 경우는 더욱 그렇다.

 

5. 할부 는 최대한 갚고 시작해야 한다...

보통  가격이 싼건 아낄려고 한다..

옷이나  식료품 가격을 줄이지만 이상한 것이 티비나 차는 할부로  사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에는 최대한 할부를 갚거나 개인별로 차를 팔든지 해야 한다..

 

왜냐면 차나 그런 기타 할부로 돈이 들어 가면

말 그대로 현금 유동성의 일부가 묶여 버리게 된다..

이 경우 나중에 상당히 곤란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물론 갚을 여력이 충분 하다면 상관 없지만 말이다..

 

6. 대출 비중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이자 부담은 대출액에 비례한다..

이 경우 개인별 보유 자산 중에 처분해서 갚을 수 있는건

빠른 시일내에 갚아야 앞으로  추가 금리 인상에 대비 전략이 나오게 된다..

더구나 대출은  2 군데 이상 하는 비중이 전체 38% 정도다....

이 경우에는 메인 뱅크로 주 거래 은행을 하나 지정해서

한 군데로 모조리 몰아서 대출을 관리 해야 한다...

설사 본인은 상관 없는 애기라고 해도 의외로  다중 대출이 많다.....

 

 이 경우에도 신용 대출과 주택 담보 대출로 나누어 지는데

신용 대출 금리는 지금 거의 살인적인 금리양상이다...

가급적 개인 소비를 일부 희생해서라도 신용 대출을 갚고

대출을 주 거래 은행으로 몰아서  관리해야 한다...

 

7번 이하 나머지는 예전에  이미 다 개인 별로 생활 방식들은 다 애기 해 준 것들이다..

 

두번 말하기는 그렇고....

 

이런식으로  대외 변수를  보고

국내 상황에 대입해서 예상 시뮬레이션을 돌린 다음에

개인별로 어떤 여파가 미치는지 파악한 다음에

개인별로 대응 전략을 세워서 상세하게 대처해 나가는 것이다..

 

 어떤 분 말대로..우리는 정책 결정권자가 아니다..

 

분명 정신 나간 놈이 대통령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욕만 하다가 대비를 못하면 올 겨울에 다 끝장이 난다....

 

 

그래서 닥치고 현금을  보유하면서

현금 유동성을 늘리고

그에 대한   개인별 리스크 관리를 하라는 것이였지..

 

10만원을 벌든.... 1억을 벌든........ 이런   개인 자산 운용의 룰이라는건

돈이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보편적으로 시대의 조류에 맞춰 

가계별..개인별 자산 포트 폴리오를

아무리 돈을 적게 벌더라도

맞추고 조정해 가면서 사는 것이다..

 

이런건 무조건 억대 연봉자나 해당 되는거지 뭐..

이 딴 식이라면....더는 할 말이 없다...........

 

그래서 그런식으로 가난이 되물림 되는 것이다.........

 

돈을 많이 벌고 적게 벌고가 아니라

그런  경제 인식이라는걸 자기 자식들한테 유산으로 물려 주면

그게 곧 부의 차이로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면 또 아니라고 바지 가랭이 잡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렇다는 소리다..

 

각자 대비하고 올 겨울에 잘 넘기기 바란다....

 

그리고 난 이제 여기서 활동 안 한다......... 워낙에 유능하신 분들이 많으니까... 잘 하시겠지..

 

거듭 말하지만.. 돈을 버는건 추세를 잃어 내는 힘이다...

 

그게 없이 단순히 개인 기술이나 스킬로 돈을 벌려고 설쳐 봐야...

위에 있는 놈들은  속으로  비웃는다..

 

 

이건 절대로 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철칙인 것이다..

 

 

 추세를 읽어 내면  세종 대왕님의 천사의 미소와 광명이 내려 주실 것이다..

 

 

그래서 글로벌 경기와 국내 경기부터

부동산 주식 채권  금리 추세 물가 변동  ..

심지어는 개인 생활 패턴 변화 소비  추세 변화..상권 분석..............

 

다 할 줄 알아야 한다............

 

이건 절대로 어려운게 아니다..

개인별로 할려고 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다..

 

다만........시간이 좀 걸리지......

이 정도 시간 투자도 아까워 한다면...

평생 콩나물 가격에 반찬값 걱정으로 날밤을 세워야 겠지..

 

이제 대충 지금이 어떤 상황이라는걸 맛만 보여 주었으니까

각자 개인별로 잘 하시기 바란다..

 

다 까 뒤집을려면  여기서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난 이론 경제가 아닌 실물 경제적 차원에서 개인별로 대비책이 이렇다는걸 말하는거지..

 

솔직히 개개인이 국가 경제 백날 걱정해 봐야.. ......

 

우리 그 잘난 미친 장로께서는  꿈쩍도 안 한다..

그런 역으로  밑에 있는 애들이라도 사태 파악하고 대비 하는 수 밖에...

 

지금 여기서는 부동산은 안 건드렸다...

너무 길어서 그건  다른 분들이 더 잘 알고 설명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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