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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김인엽 |2008.08.26 02:16
조회 332 |추천 0

70년생의 영국 런던 출생

 

놀란 감독은

 

미행(following 1998.)이란

 

영화로 데뷔 했습니다.

 

 

 

( 영화중 장면인데 저렇게 문에 배트맨 로고가 있네요 예견이라도

한듯 

 

  아직 보진 못했네요 )

 

 

그리고 잘 알려진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 을 알게해준 영화

 

 

 

추억거리 , 유품  , 기억 , 생각해내다의  뜻인 memento

 

이영화로 인해

 

놀란 감독은 비평가협회로부터 감독상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특이한점은

 

단기기억을 소재로한 만큼 

10분동안의 기억이

반대로 스토리상으로

진행됩니다.

 

우리는 영화를 볼수록 

주인공인  레너드가

범인 존.g 를

왜 잡을려고 하는지 어떻게 잡는지

알게 됩니다.

 

 

그리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메멘토로 인해 천재감독이란 명예를 얻습니다.

 

 

 

 

 

그리고 2002년도 개봉한

 

인썸니아는

 

역시 천재감독이란 갈채를 받습니다.

 

알파치노와 로빈윌리엄스 의 명연기도 한몫했죠.

 

그리고

 

 

 

2005년 놀란 감독은

 

팀버튼   죠엘슈마허 의 바톤을 이어서

 

다섯번쨰 배트맨을 내놓습니다.

 

배트맨의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만

 

저로써는 실망아닌 실망을 안겨줬습니다.

 

정말 화려하고 날아다니는 배트맨을 기대한건 아니지만

기대했던탓인지..

 

너무 인간적인 배트맨을 그린것이 아니라

웨인만을 보여준듯

( 하지만 다시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마술사의 순간이동 대결을

 

그린 프레스티지

 

이영화에서 내놓은

 

마술의 3단계

 

역시 놀란감독의 특유의

 

반전을 보여줍니다.

 

 

 

 

 

 

 

올해 개봉한 영화중 단연 최고의 작품인

 

다크나이트

 

이영화가 왜  배트맨 비긴즈의 다음 제목이 아닌

 

the darkknight 인지는

 

정말 영화를 봐서야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과 악의 애매모호한 경계)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히스레져의

조커의 연기는

 

정말 신들린듯한

소름을 돋게 하는  명연기였습니다.

그의 연기를  혹은 그 조커를 다시 못본다는게

안타까울 뿐이네요.

 

그리고 영화내내  고담시의 새로운 영웅이었던  하비가

 

투페이스가 되는것도 정말 충격아닌 충격이었습니다.

 

( 이거 스포인가요 ?)

 

조커의 인해서 인간적인 혹은 인간적이지 않은 채로

자신의 분노가 폭발해버린 투페이스는 얼핏보면

 

마블코믹의 퍼니셔 라던가

 

형민우 만화가님의 프리스트 의 주인공 이반아이작 ,

 

메멘토의 레너드와도

 

( 뭔가 갓다 붙혀버린거 같지만..)

 

닮아 있습니다.

 

 

 

제작비나 스케일이 큰  영화인것도 있고

 

배트맨을 인간 적인, 타시각적인 ,

 

정말 사회적인 면으로 보여준 시점이라는면에서

 

다크나이트의 후속편이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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