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조하경님의 시집 제목이 주는 것보다 받는게 더 효과적이란 시집이 있습니다
그때 이런 말들이 유행했습니다.
"넌 좋겠다. 니 얼굴이 보디가드라
넌 참 좋겠다. 니 몸이 호신술이라
넌 얼마나 좋으니 거기에다 목소리까지 크니
호루라기도 필요없잖아
....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이게 나래요."
이상,..
그때 이런 말들 때문에 참 상처받은 사람 많았습니다.
열등감에 못이겨 자살하는사람들도 있었는데
자존감이 낮은 까닭에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들이고
옥상에서 뛰어내는 사람이 있었다고들... 전해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나의 실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해요.
당신은 세상에 유일하게 하나 뿐인 소중한 존재라는것을
당신이 알기를 원합니다.
당신이 스스로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때 그때부터
당신은 당신의 꿈을 향해 전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꿈을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꿈과 사랑이 없는 삶은 그저 살아가는 무미건조한 삶입니다.
참 불행한 삶이죠.
오늘 하루도 우리는 삶을 시작합니다.
당신에 오늘은 어제와는 완전히 다른
완전한 새날입니다.
당신은 오늘을 꿈과 사랑의 걸음으로 걸어갈 준비가 되었나요?
자~ 당신의 꿈과 사랑을 향해 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