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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퍼플] Miss Celie"s Blues

장현정 |2008.08.28 00:53
조회 6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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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에서는... 가슴 깊은 감동이 밀려든다.

여기서 또한번 눈물샘이 터진다.

이 영화는 신파가 아니다. 이 영화는 흑인으로,

여성으로 태어난 사람들의 진정한 강인한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싸우지도 못하고,

다만 묵묵히 살아갈 뿐인 여성들에게

Miss Celie's Blues를 받친다.

 

"언니가 자꾸 생각나
우리 둘은 닮았어
언니는 나를 보며
내가 노래나 하는 줄 알지만
나는 언니 생각 한다오
오랜동안 싸우고 고생하면서도
언니 생각하면 행복해
난 언니 이름 기억하면서
언제나 잊지 않을래
같이 지내는 동안 신나게 놀아
나는 아주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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