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PMP로 선택한 M43 Academy+
MP4가 대세라고들하지만 용량이나 안정성에서
아직은 PMP.. /아직이 아니라 MP4보다 월등한 능력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와있다.
이번기회에 나도 PMP하나 질렀다.
지금 쓰고있던 MP4기기는 고작 8기가의 용량과 2인치도 안되는 작은 액정에 실증이 났었다.
아이리버에서 MP4를하나 출시했다.
스핀인가.. 그렇다는데 가격대는 8기가가 29만원선이다.
이번에 구입한제품의가격 60기가 PMP가 35만원(약).. /6만원의차이가 이렇게 클 수가있을까.
i-STATION M43 Academy+ (이하 M43)는 배송부터 나의 속을 썩혔다.
i-STATION 본사의 배송업체선정 미흡으로 소중한 나의 M43이 경비실에서 나둥굴었을 뻔.
방문배송을 목적으로하는 모 택배회사에서는 택배기사를 개인업자에게 위탁하는 시스템이라
정직원을 두고있는 타 회사와는 다르게 사고가 빈번히 일어난다.
N모 사이트에 불만글이 3000여건에 달하며 댓글은 수만건이다.
뭐..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M43..
너무급한마음에 포장을 열면서 사진을 찍어두질 않고 하루가지난 오늘에야 사진을 찍어봤다.
여러가지 버전이 있지만 난 아카데미플러스를 선택했다.
이 모델은 디엠비가 지원되지않는다.
학구적? 이라고해야하나 인강들을때 참 좋다.. 라고 고등학생들이 그러던데.. ^-^
본체 모습이다.
액정필름을 붙이는과정에서 티비에 재밌는게나와서( 크크크 웃는 섬의 시크릿? - 재미없어. )
홈쇼핑에서볼때는 반짝이는재질이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반투명의 재질이었다.
생각해보면 반짝이는 재질은 지문과 손때가 많이탈것을 대비한것같다.
컬러도 2007년 상반기 - 2008년 하반기에 유행을 하고있는 드라마블랙이다.
흰색기기가 유행도안타고 이뻐보이긴하지만, 금세질리고 촌스러워보이는.. 뭐.. 내취향이니까.
M43의 자랑거리인 부팅속도.
전원을누르면 10초이내에 실행된다.
파일이 없을때는 9초정도걸리더니 용량이 20기가정도 채워지니까 11초정도 걸린다.
바탕화면 바꾸니까 좀 오래걸리는것 같다.
아이런처 라는 메인화면+2 이다.
윈도우 익스플로르를 사용하기도하지만 이렇게 바로 원하는걸 누를 수 있는창이 나에겐 더 고맙다. (퀵 메뉴 정도..)
가장 유용한기능인 동영상 재생기능.
처음 재생한 파일은 K모 방송사와 대만, 일본 등 아시아의 몇개 방송사가 합작으로 만든
-9; 차마고도 -9; 라는 HD 다큐를 보았다. 용량이 상당히 큰 파일인데 쉽게 아주 잘 재생되었다.
스타일러스펜이라고하나? 터치펜이 없어서 좀 아쉽다. [사진에보이는건 지휘봉]
PC에서 돌아가는 여타 동영상 브라우저처럼 원하는장면을 손쉽게 볼 수 있다.
파일목록은 인터넷을 기본으로 사용하기때문에 익숙하여 알아보기쉽다.
터치펜을 마우스처럼 활용가능하다. 이거 정말신기했다. ^-^+
오디오재생은 쫌? 좋았다.
이어폰을 사용하면 웅장한음이 재생되지만, 내장스피커로재생하면
저음이 다 빠져나가고 고음만 나온다 포터블기기의특성인가? 다 그런듯.
귓가에 거슬리는 윙윙한 느낌이 빨리 기술이 발전해야겠다는걸 느낀다.
기기는 5.1채널까지 지원한다.
하지만 5.1채널의 음악과 영상파일을 가지고있지않아서 시험해볼 수 없었다.
기본 2.0채널 돌비사운드가 설정 되어있다.
여러가지 이큐와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이큐/ 그리고 3D입체음향이 지원되고있다.
USB 2.0이 지원되어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다.
[ 완전 컴퓨터인데;; 오~ ☆]
유에스비로 구동되는 마우스와 키보드 입력도 드라이버 설치없이 구동할 수 있다.
카드리더기를 연결하는건 정말 위대한 일.
DSLR로 촬영하여 바로 확인할수도있다. 카메라본체와 직접연결할 수 있지만 아직 방법을 몰라서..
연결이되면 촬영할때 뷰파인더를 뚤어져라 바라볼 필요가 없어질것갇다.
그럼 내사진에도날개가돋는건가?
사진 미리보기중.
5월에 설악산에서 돈 만원주고찍은 사진이다.
사진의경우 비율이 480X272px 로 되어있어 거기서 어긋나면 주변부가 잘려서재생된다.
만약 사진의 미율을 마음대로 조정하는 기기라면
사진을 왜곡되어보게만들 것.
외장하드와의 조우..
하지만 인터넷을 뒤져보니 32G이상이면 인식할 수 없단다.
참고로 외장하드의 용량은 460G이다. 영상, 음악, 문서를 보관한다.
사진만 저정하는 외장하드는 은회색에 못생긴관계로 패스..
MP4 이다. 중국 메이쥬 제품이고 8기가의 용량에 동영상, 라디오, 엠피3, 문서, 사진등이 재생되며 가격은 6만5천.
문제는 이녀석이 M43에서 돌아간다는것이다.
음악을 따로가지고다니지않아도 될듯. 문제는 M43의 베터리를 그대로 잡아먹는다.
해드폰으로 재생해보았다.
메인볼륨과 플레이어볼륨이 따로구성되어있어, 이어폼에서 해드폰등으로 재생기기를 바꿀때 볼륨을 조정하기 쉽다.
아이런처의 두번쨰화면.
아이콘방식으로되어있어 사용하기 편이하다.
전자사전기능을 제공한다.
사전은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와서 [8월25일] 바로 업그레이드했다.
단어같은경운 직접 읽어주기도한다. 고맙다. ^-^
하지만 발음이 너무좋아서 부담스럽다. 특히 한국어발음이 -ㅁ-
중국어, 일어, 독어, 불어 등은 추가소 사서쓰는것 [ 각 프로그램당 3만 정도.. ]
굿바이 ! ~ 종료화면이다.
차량 내에 베터리를 방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온으로 인한 화재의 위험이 있습니다.
라는얘기는 네비게이션 버전도 있다는 얘기다.
뭐 전자렌지에 넣지말란소린 없으니..
Canon EOS 30D / 클리어모드
Canon100mm 메크로
Canon18-55mm
나의 첫 PMP
[ 2008. 08. 28 i-STATION M43 Academ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