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들 꿈을 꾸지 않겠는가..
그 꿈은 누군들 행복을 향한 것이 아니겠는가..
무미건조한 일상 속, 한 줄기에 희망조차도 잊고 사는 단상에
그것은 단지, 꿈일뿐..
한 모금의 담배로도 달래보지만, 답이 없는 인생..
이게, 이조차 인생이라고 애써 씁쓸함만 남는 꽁초 속에..
난 또 하루를 마감한다..
하지만, 이렇게 닫을순 없다..
하지만, 이게 다는 아닐 것이다..
그래도 난 잊지 않는다..
꾸어라 그 꿈을 향해.. 그것이 희망이라는 존재의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