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리고
생각한대로
말한다.
사람들은 추측한다
그리고
추측한대로
결론을 내린다.
그리곤
그것들을 가지고
위로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가끔은
그 생각이
그 추측이
그 말이
그 결론이
어떤일의
원인을
어떤이의
진심을
왜곡하기도한다.
그래서
그 어떤이는
상처가 아물기도전에
그 생각과 추측의
위.로.를 받아내느라
더 큰
상처와 아픔을
선물받기도 한다.
나 역시
그 어떤이가 될수도,
내가
그 어떤이를
그렇게 만들수도 있다.
어떤이가
작은 신음처럼
가슴으로 말을한다.
제발....
st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