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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자리3 1월 10~16일/8월 19~25일 사자-처녀자리

이진경 |2008.08.29 21:13
조회 106 |추천 1

신성불가침의 믿음

 

 A sacred Trust

 

둘의 관계에서는, 생각의 전달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두 사람은 토론할 것도, 함게 나눌 것도 굉장히 많다. 그러다보니 일대일로 가르침을 주고받는 상황도 자주 발생한다. 두 사람은 주로 학문적인 지식에 몰두하는데, 대게는 종교적, 기술적, 과학적, 철하적 지식 같은 기초학문 분야이다.

 

 

이런 배움의 과정은 진지할 수도 있지만, 사실 꼭 그럴 필요는 없다. 물론 대단한 도전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재미있는 과제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학문 연구를 강조한다고 해서 육체 활동을 소흘히 하는 건 아니어서, 두 사람은 운동경기나 체력단련에도 열심이다.

 

어떤 영역을 연구하든, 두 사람은 다양한 주제를 섭렵하기보다 한 가지 주제를 택해 거기에 집중하는 편이다. 사랑을 할 때, 당신과 사자-처녀자리는 자신의 전부를 거는 경향이 있다. 두 사람의 사랑은 감히 천상의 기쁨을 꿈꿀 정도이다.

 

게다가 둘에겐 '지금 여기'의 현실로 내려오는 것 역시 힘겨운 일은 아니다. 논쟁을 벌일 때는 두 ㅏ람 다 완고하며 자기 의견을 굽힐 줄 모르는데, 하지만 일단 서로가 서로를 품 안에 끌어안고 나면 의견 차이는 눈 녹듯이 사라진다. 결혼 생활은 단조로운 경향이 있지만, 그렇다고 낙심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결혼생활에서는 단순한 사랑과는 완전히 다른 변수들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두 사람 모두 이미 잘 알고 있으며, 게다가 두 사람은 이미 신성불가침의 신뢰를 쌓아 놓았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친구 및 가족 관계일 때도 중심은 역시 연구 활동이다.

 

친구나 형제인 두 사람은 함께 학교에 다니거나, 개인 레슨을 받거나, 워크숍에 참여한다. 특히 대학에서는 정신적 스승을 만날 기회가 많은데, 여기서 두 사람이 교수와 학생으로 만나게 된다면 친구로까지 발전하게 된다. 만일 두 사람이 이성간이라면 드물게는 사랑, 심지어 결혼으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두 사람이 동업을 한다면 학교나 다른 교육기관과 관련된 분야에서 하는 것이 좋다. 젊은이들의 발전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는 것이야말로 두 사람의 전문 분야이다.

 

 

조언 한마디/ 자신이 가진 힘을 남용하지 마라. 타인의 사생활과 의견을 존중하라.

학문 연구는 여러 가지 길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삶의 경험으로부터 얻는 것들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

 

두 사람의 관계 강점: 학구적이다. 헌신한다, 더없이 행복하다

 

약점: 너무 진지하다, 양보를 모른다. 유혹한다

 

행복한 만남: 형제 힘겨운 만남: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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