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vogue girl: 다이어트 문제점을 잡자!! (요약)

정혜인 |2008.08.30 13:23
조회 294 |추천 7


1.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야식이 땡긴다!

일명 야간식이 증후군이라 불리는 증상으로 이러한 증후군을 앓고있는 걸들은 다이어드를 하는 중에도 밤만 되면 계속 입맛이 떙기고 배가 고픈듯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다이어트로인해 스트레스받는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 늦은밤에 식욕이 아주 강해지는 겁니다

 

야간식이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선 먼저 세끼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되 점심과 저녁 식사의 양을 비슷하게 조율합니다(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들정도로만 먹어준다). 12안에는 잠자리에 들어야하므로 늦어도 저녁식사는 8시 이전에 마치는 것이 좋다.

 

 

2.식사량을 조절하면 운동할 기력이 없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운동은 커녕 저녁 시간만 되면 몸이 축처지고 아침에도 일어나기 힘들다면 기촉 체력이 아주 약해진 상태다. 몸에 살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힘이 없는 경우를 한의학에선

"기허형 비만"이라 부른다.

 

이런 경우, 조금만 방심해도 몸무게가 금방 늘고 몸이 잘부으며 소화가 더딘 경우가 많다. 갑작스런 운동도 몸에 무리를 주지만 운동을 하지 않고 식이요법만 하다보면 오히려 근육량이 줄어 몸이 점점 무겁고 피곤하게 느껴진다.

 

탄수화물과 지방류를 줄이고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높은 음식을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다양한 색상의 채소와 과일,해조류 등을 먹는것이 방법이다. 이것을 가벼운 산책과 자전거, 싀쿼트를 매일 30분씩해준다면 충분히 확실히 체중의 변화를 느낄수있을것이다.

 

 

3.단맛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다

아무리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키는 걸이라도 유독 단맛에는 약한 경우가 많다.

 

몸이 피곤하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역시 단맛이 당기는데, 단음식이 몸의 혈당을 급격히 올려주어 정신적인 긴장 상태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지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이 지속될경우, 단맛에 길들여여저 살이 찌기쉬운 체질로 변할수있으니 주의해야한다

 

밝고 깔끔한 환경은 음식에 대한 욕구를 가라앉히고 자신이 먹은 음식의 양을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맛과 비타민을 동시에 총족시키는 수박,멜론,포도,바나나 같은 과일을 얼려 먹는 것도 좋은방법이다.

 

 

4.다이어트를 하면 여드름이 난다

체중 감량 시에는 몸의 대사 기능이 10%정도 저하된다고 생각하면된다. 따라서 피부탄력이 떨어지고 피부결이 푸석해지며 여드름이 날 확률도높아진다.(소화 기관의 운동 저하와 변비로 인해 체외로 배설되어야 할 노폐물들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그 독소로 인해 여드름이 나기도한다. *입주위,)

 

여기에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사를 지속하면 빈혈이 생길수있다.

 

다이어트중에는 시금치와 뼈쨰 먹는 생선,간,쇠고기,조개,굴,검정콩, 쑥,미나리, 호박나물처럼 철분이 다량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 철은 흡수율이 낮기 떄문에, 철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C제품도 함께 섭취해야 한다.

 

 

6.다이어트 중에는 소화가 안된다

소화기능이 튼튼한 사람: 많이 먹어도 소화 흡수를 잘 시키고 노폐물 배출도 원활해 상대적으로 살이 잘 찌지 않는다

 

소화기는 약한사람: 적게 먹어도 살이 찌고 부으며 소화불량을 호소한다

 

매일 규칙적인 식사를 하면서 다이어트를 지속하자!!

 

섬유질이 많은 나물 반찬이나 잡곡밥, 해조류를 주 식단으로 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양배추 쌉밥을 먹어 포만감을 주면서도 위를 튼튼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7.다이어트를 하면 잠이 안온다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감과 과도한 운동, 스트레스등은 불면증의 원인이 된다. 너무 늦은 시간 하는 운동 역시 수면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해 숙면을 방해한다. 저녁 식사도 잠과 깉은 관련이 있다.

 

따라서 저녁은 되도록 같은 시간대에 규칙적으로 하고, 늦어도 12시전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수면시간도 중요하나 6시간보다 적게 자면 단맛이 당기는 현상이 나타나니 주의한다.

 

 

8.다이어트를 하면 항상 우울하다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감과 식욕 억제에대한 스트레스가 폭식,우울증같은 증상을 유발한다.

 

날씨가 좋은날에 친구들과함께 일광욕을 해서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단맛이 나는 과일차나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를 간식으로 먹자. 잠을 잘때도 은은한 조명을 켜놓고 좋아하는 향의 향수를 살짝 뿌리는 것도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다

 

 

9.아무리 적게 먹어도 배가 나온다

아무리 적게 먹어도 먹은 음식의 열량이 높거나 생활 습관이 나쁘면 누구라도 뱃살이 나온다.

 

실수중의 하나인, 하루에 한끼만 먹는 식습관 역식 복부비만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식사는 아주 조금이라도 세끼에 나누어 규칙적으로 하되, 최대한 천천히 오래 씹어서 넘긴다.유산소 운동과 뱃살을 탄력있게 만들어주는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함은 물론이다.

 

 

10.다이어트를 하면 변비가 시작된다

식사량을 줄이면 자연스럽게 섬유질의 섭취도 줄어든다.지독한 변비가 계속된다면 수분과 식이 섬유의 섭휘를 늘리는 것이 가장 쉽고 효과 빠른 해결책이다.

 

밥을 먹기전이나 식사 후 공복상태에서 물을 마시되, 몸에 열이 많다면 물 대신 결명자 차로 대신하는 것도 좋다.

 

 

*절대 굶으며 살빼는것은 좋은일이아니다.

-요요현상이 올 가능성이 높다

-근육대신 지방이 빠져나가 다음에 식사를할경우 더많은 지방을 축적하게 된다

-절대 안좋은,폭식 혹은 과식을 하게된다

 

살이 제일 쉽게 찌는 방법입니다.

 

아직성장하는 학생들에게는 무리한다이어트는 오히려 더 해가될수있다는걸 명심하세요.

 

하루세끼 적당하게, 배부르지않게 적당하게 먹도 적당한 운동을 한다면 살찌는 체질 을 충분히 바꿀수있습니다.

마르다고 살찌지않는 체질이라고 너무 방심하지 마세요!

 

 

추천수7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