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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명예훼손에 의한 조선일보 백만 헌법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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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MBC.KBS2 민영화 하고 나중에 조선일보에게 넘겨 줄 술책을 경향신문
특보로 보내 드립니다. 꼭읽어 주세요
가스 민영화 안하더니 ..................,
우리는 대통령을 거짓말쟁이라 부르고 싶지 않지만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가스 요금 폭등 시키는 가스 민영화 안하겠다는 이명박 정부는
또 다시 국민적 말장난을 하였다.
정부는 내년부터 민간 재벌에게 가스의 도입 및 판매를 허용
하겠다고 한다.
상수도의 위탁 경영을 통한 위장 민영화에 이어,
가스 까지 위장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다.
고유가 고 환율 올 겨울 난방요금 벌써 걱정이다.
천연가스는 국내 총수요의 70%가 가정에서 사용되는 민생 연료 이다.
가스 민영화로 민간 사업자가 가스를 공급할시 현재보다 비싸게
천연가스를 공급 할수 밖에 없다.
실제로 이미 민영화된 일본과 영국은 가정용 요금이 산업용 요금에 비해 250%나 비싸다.
또한 수도권은 물론 지방 소도시의 가스요금은 지금보다 더 오를수 밖에 없고
적자가 예상되는 도시 가스 미공급 지역의 천연가스 공급은 기대 할수 없다.
정부의 가스 민영화는 가스 요금의 인상에도 불구하고
민간 자본에 현재의 가스 시장을 내어 주곘다는 재벌 특혜성 정책이다.
천연 가스의 도.소매 경쟁체제는 곧 민영화 된다는 신호탄이다.
이제는 한 겨울 가스 공급이 중단될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정유사와 같은 독과점 체제 된다고 한다.
또한 가스 민영화는 국가 에네지 정책의 최우선 과제인 해외 자원 개발 역량을
상실화 한다.
결국 가스 민영화는 서민 죽이기 라는 것이다.
이제는 공기업 민영화 신호탄이 시작 되었다.
의료 민영화
미친쇠고기 학교 급식 병원급식 군대급식
가스 민영화
상수도 민영화
전기 민영화
철도 민영화
돈없는 사람은 죽으라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 이쯤 되면 하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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