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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속에 숨어있는 사랑에 관한 아름다운 글

문을미 |2008.08.30 23:06
조회 250 |추천 3


감춰도, 숨겨도 너를 향한 내 가슴 저 하늘만큼 그리운 걸 어떻해 손으로 가려서 피해질 수 있겠니 사랑해.. 오늘 말 못하면 내일도 못할텐데 눈물이 나도 사랑한다 말해줘.. --------------------------------- M to M - 사랑한다 말해줘 - 사랑이 변하니.. 이렇게 쉽게 변하니.. 널 만나 바뀐 습관도 나는 아직 그대로인데.. 사랑한만큼 너를 미워하면 잊을까.. 날 사랑하지 말아요.. 날 사랑하면 안돼요.. 그대 마음 믿고싶어하면 그땐 어떡해.. 혹시라도 그가 돌아온다면.. 나는 또 어쩌죠.. ---------------------------------테이 - 사랑이 변하니 - 오늘은 날 잊어버려요 여기 오지 말아요.. 서글픈 그말 내가슴이 듣지못하게.. 아직 내안에 그대와 이별은 먼 일이죠.. 긴 여행을 떠나 늦는거라 여길테니.. ---------------------------------한경일 - 이별은 멀었죠 - 거짓말.... 왜 널 사랑하게했어.. 이렇게 떠날거면서 바보같은 난 널 믿었는데.. 돌아와... 이렇게 널보내기엔 난 이미 늦어버린걸.. 이제와 너를 불러봐도 소용없겠지.. ------------------------------------에스더 - 거짓말 - 내가 있어야 할 곳은 그대 마음속인데 오랫동안 그안에서 살고싶었는데 영원히.. 사랑을 하는것보다 힘든건 이별을 견뎌내는것...... 죽을만큼 힘에 겨운줄 알았더라면 처음부터 난 사랑하지 말것을 그랬나봐... -----------------------------------after rain - 사랑하지 말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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