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지금은 그냥 ***

허지윤 |2008.08.31 10:42
조회 10,115 |추천 139

 

 

 

 

 

 

 

 

어렸을 때 누가 이상형을 물어보면
키는 몇이고 옷은 뭘 입어야 하며
성격은 반드시 이래야 한다고
이것저것 따지며 떠들어댔었는데

 

지금은 그냥
날 힘들게 하지 않는 사람이면 좋겠어
내 눈물을 볼 수 없는 사람이면 좋겠어

 

추천수139
반대수0
베플김은주|2008.09.02 15:32
난이런내용볼려구클릭한게아닌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