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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흘산(Mt.Seolheursan)

강영민 |2008.09.01 00:25
조회 59 |추천 0

5월 봄에 떠난 보물섬 남해 여행

 

 

아침 일찍 다랭이마을을 바다를 구경한 후 우리는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했다.

우리의 계획은 가천에 설흘산을 오르고 응봉산으로 가서 선구마을로 하산이였다.  

 

여기가 바다를 마주보고 있는 설흘산

 

 

미희씨 본격적인 사진찍기 시작!

 

 

산 뒤로 멋진 바다가 있었다.

 

 

그늘하나 없는 길을 묵묵히 걸어갔다.

 

 

저 꼭대기까지 우리가 갈 길은 아직도 멀어만 보였다.

 

 

오르다가 전문적으로 보이는 산악인을 만났다.

그 언니(?)는 무릎보호대 까지 착용한 완벽한 복장에 전투적으로 산행을 하고 있었다.

 

 

이제 슬슬 흙길이 보이면서 가파른 산길이 펼쳐진다. 조금만 더 가면~

 

 

 

빙고! 설흘산 봉수대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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