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가 가야할 길을 알수 없네.
내가 잘 하는건 머지...?
내가 좋아하는건 머지?
삶을 살아가지만.. 목적을 잃은듯 주변을 둘러본다.
왜 사람들은 저리도 바쁘게 사는걸까?
무얼 위해?
미친듯이 달려가는 인생들~
나도 그 무리에 합류 되어 있지만... 나의 가는 길은 어디인가?
이리 저리 떠돌지 말고~
내가 진정 원하고,, 내가 진정 잘하는 일을 찾았으면 좋겠다~
삶의 끝에서 미소 지을 수 있는..
하나님 앞에서 후회하지 않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
나의 가진 달란트를 발휘하는 자이고 싶다~
주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