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의 수치는 직접 검색해보라.
표올릴것없이 모든 부문이 빨간색이다.
환율급등,금리인상,경상수지쌍둥이적자,
외환보유고감소,
단군이래 최대규모의 단기외채 만기도래9월 집중,
미분양아파트23만채이상으로 부동산 대폭락중에도 매수자 증발,
건설업 줄도산,주택담보대출증가,
가계대출폭증(imf당시150조내외 현재 650조돌파),
중소기업대출400조 금리고공행진으로 연쇄도산우려,
주가급락(5천선까지 간다더니 2천선을 1500선깨버림,현재 여일 폭락장),
외국인 35일 연속 9조이상 매도행진,
물가급등,자영업자감소,요식업소 폐업 및 휴업증가,
자살률증가,아동급식률,이혼율...모조리 빨간색이다.
빨갱이는 가짜간첩 원동화가 아니라
이명박, 강만수 ,한승수,어청수정부가 바로 빨갱이다.

지금 육해공 3군초소 중에 무려 1500군데가 노후화로 무너져가고 있는데
근무하다 초병이 압사하는 사고가 벌써 몇번재냐?
이판국에 4천억짜리 전용기를 사겠다고라?니가 제정신이냐?
4000억에 십분의 1만해도 전군 초소를 새로 지을수가 있다.
괜히 가짜간첩만들어서 생쑈하지말고 좋게 말할 때 니발로 물러나라
이승만처럼 돌 맞아가며 강제로 하와이로 도망가지말고 ㅡ.ㅡ
아래는 김대중 노무현때의 경제지표다.조중동은 당시 이것을 거꾸로 보도한바있다.IMF때도 이상없다고 하고 광우병도 180도 말바꾸고 야들은 청개구리가 환생한것이란 말이었던가?
노무현대통령할때 조중동은 매일 경제가 어렵다고들 하고 있었다
친일파 한나라당과 작당하여 노무현을 탄핵하기까지 한다.
위 모든 지표들은 그 당시의 사오항을 지표로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여 747공약을 선언한후
그의 조카가 자산운용사장으로 있는 골드만삭스는
대한민국경제 성장률5.8%라는 전망치를 내놓았다.
그러나 1997년IMF위기 한달전에 분명하게 경고했던 모건스탠리는
대한민국의 국가부도위기를 경고하고 있다.
현재 더 타임스와 파이낸셜타임스 뉴욕타임스등 세계유수 언론을 비롯하여
많은 신용평가기관들이 한국의 국가부도위기를 경고하고 있다.
이명박의 친형 이상득국회의원의 장남 이지형씨를 아는지?
그는 호주 맥쿼리사장으로 있었다.
맥쿼리는 한화가 대한생명을 쳐먹을 때 이면계약을 하여 같이 짜고친놈들이다.
알다시피 대한생명은 국민혈세인 공적자금 1조5천억이상이 투입된 국민의 것이었는데
한화가 자기자본 230억으로 꿀꺽해버린다.
이 맥쿼리를 인수한게 골드만삭스다.
골드만삭스는 프리메이슨이다.
미국을 좌지우지하는 그림자정부집단이다.
이번에 골삭회장이 미국 재무부장관으로 갔다.
전재무부장관 로버트 루빈은 HSBC사장으로 갔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아는가?
지금 싱가폴NDF에 몰린 핫머니가 270억달러다.
이게 언제 한국시장을 공략할지 알수 없다.
국가 비상사태다.
몇몇국가를 빼고 전세계 주가가 오르고 있는 판국에 우리만 하향이다.
하다못해 전쟁중인 러시아보다 더 폭락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가용외환보유고는 실질적으로 27억달러미만이다.
9월위기설이 괜한 소문인줄 아는가
이명박강만수정부가 등장한 지난 6개월동안
개입하지 말았어야 할 환율개입에 300억달러를 날렸다
모든 전문가가 말렸었다.
그런데 전세계 달러약세기조에 거슬러올라 냉온탕 번갈아 드나들듯 개입했다
덕분에 외국투기꾼들 배만 불려주었다.
난 이게 고의적이라 본다.
그들의 비밀작전이라고 본다.
이명박정부이 목표는 국가부도다.
모라토리엄 선언할순없으니 일본이나 중공에 돈빌려야하고
그럴려면 독도와 이어도를 팔아야 한다.
제주도까지...
이명박이 일본에서 한말이 있다.
[지금은 곤란하다.기다려 달라...]
[지금은 곤란하다.기다려 달라...]
[지금은 곤란하다.기다려 달라...]
지금 현재 태국은 탁신총리가 공하을 비롯 모든 알짜공공기업을 민영화라는 이름으로
자기가족끼리 해쳐먹은 결과
전국민이 봉기하여 민란이 일어났고 정부청사가 점령되었다
이에 군대까지 출동하여 진압중이라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은 뭔가?
태국사람들보다 못한 인간들이란 말인가?
인도네시아도 전국민이 항구에 쫓아가서 미국소 못 내리게했는데 우린 뭔가?
부산항창고에 미국소 나오는거 막던 민노당원들은 전경대에 무자비하게 진압당하고
그시간에 부산사람 수만명은 야구장에서 미국소 제일먼저 계약한 롯데를 응원하고 있었다.
반면에 인도네시아는 대학생6명이 죽는등 끝까지 투쟁하였다.
우시 서울대학생들은 그시간에 원더걸스공연에 압사당할뻔했다.
경제만 살려주면 윤리도덕이고뭐고 필요없다던 비양심을 봤을때
내진작 이나라의 운명을 경고했지만
도대체 언제까지 악몽을 꾸어야하나?
본게임은 아직 시작도 안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