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2분요리 식품 3탄 "인델리 - 매콤한 감칠맛"
이번에는 커리다... 오뚜기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식품...
총 3종이 있다. (그 세종류를 모두 먹을지는 모르겠다.)
그중에서 '매콤한 감칠맛' 즉! 매운맛이다.
오뚜기 3분요리 커리도 총 4종이다. 매운맛 보통 순한맛, 저가형
그중 오뚜기의 매운맛과 비교하자면....
오뚜기에 비해서는 꽤 매운 편이다. 나같은 경우는
오뚜기 매운맛 카레에 핫소스를 조금 뿌려 먹는데 이건 그냥 먹어도
꽤 매콤하다. 맛도 나쁘지 않고 고기도 들어가 있다. 부었을때
둥글둥글하게 보이는 고기 동가리(쪼가리? 덩이?)는 돼지고기이다.
입에 걸리지 않게 모서리가 둥글둥글해서 먹기 나쁘지 않다.
전체적으로 먹어본 소감이라믄 "나쁘지 않은데?" 정도?
다만 역시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수분이 적어서 좀 뻐근? 퍽퍽하다는
정도이다. 내가... 부지런하지 않은 성격에 인도도 못가 보았고
인도 전통음식점도 못가 보았다. 그래서 인도에서도 그리 먹는지
모르겠다. 뭐 오뚜기 재품에 비해 수분이 적다는거다.
그리고 밥 한그릇 다 비벼먹을 정도는 되니 그리 큰 문제는 아니지만...
그냥 알아두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꺼 같다.
추신 : 제품 뒷면이야기..
개인 취향에 따라 빵과 난에 찍어 먹으라고 되어 있다
오히려 밥에 비벼먹는거 보다 더 나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조리법에 역시나 귀퉁이를 오픈하고 레인지에 데우라고
되어있다. 그러지 말자... 안그래도 좀 퍽퍽한 편이다.
레인지에 귀퉁이 자르고 데우면.. 가루 될지도 모른다...
(화닭편 참조..)
